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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FJ 카달로그 촬영 일부가 지난 WGC-CA 챔피언십이 열렸던 마이애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도랄 리조트 & 스파의 블루 몬스터라 불리는 블루 코스에서 이틀에 걸쳐 촬영했습니다.


DAY 1
벤 크레인, 마이클 심, 재크 존슨, 카밀로 비제가스, 아담 스콧, 제프 오길비, 로리 맥길로이, 헌터 메이헌 그리고 파드리그 해링턴을 촬영했습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FJ ICON의 새로운 패턴들이었습니다. 또한 재크 존슨은 새로운 시너지를 파드리그 해링턴은 새로운 FJ 스포츠 모델과 함께 했습니다.

DAY 2
둘째 날은 닉 와트니, 로스 피셔, 리 웨스트우드, 루크 도날드, 이안 폴터, 스티브 스트리커 그리고 빌 하스의 촬영날이었습니다.
이안 폴터는 촬영 내용을 본인의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더군요. 이날은 FJ 아이콘과 마이조이의 날이었습니다.

또한 몇 명의 선수들은 본인의 FJ 장갑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는데요, 리 웨스트우드는 장갑이 얼마나 중요한 장비인지, 본인의 퓨어터치 장갑에 얼만큼 만족하는지 의견을 주었습니다.


이제 촬영장 사진들을 감상하세요.



Most Styles. Most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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