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넬슨 챔피언십|Why FJ/FJ 골프화
2010/04/01 15:01
2010/04/01 15:01
버플랭크, ReelFit 으로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역전승
10대를 댈러스에서 보낸 댈러스 태생 스콧 버플랭크는 바이런 넬슨 대회와는 오래전부터 인연이 깊었다. 그랬기에 그는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꼭 좋은 성적을 거두어야 했다.
(스콧이 개인적으로 "생애 5번째 메이저 우승"이라 부르는)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우승은 18번홀의 60cm 파 퍼팅이 성공적으로 들어가면서 풋조이 선수인 루크 도널드를 한타차로 제쳐 현실이 되었다.
버플랭크는 최종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67타로 68타를 친 도널드를 한타차로 제치고 생애 5번째 PGA투어 트로피를 안았다. 이번 우승은 2001년 캐나다 오픈 이후 첫 번째 우승컵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우승을 다투었던 버플랭크와 도널드는 4라운드 모두 60대를 쳐 더욱 긴박감을 더했다.
스콧의 우승은 풋조이가 올해 선보인 가장 진보적인 테크놀로지 골프화 ReelFit의 첫번째 PGA투어 우승으로 기록되었다. 스콧은 검정색 ReelFit (style #53808)을 착용하고 당뇨병을 이겨내고 대 역전극을 펼쳤다.
버플랭크의 이번 우승은 2007년 PGA투어에서 풋조이가 거둔 11번째 우승으로 기록되었다. 풋조이는 70.5%로 다시한번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다. (2위 16%).
자세히 보기:
ReelFit 골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