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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FJ 아이콘, 퓨어터치) 선수가 어제 (7일) 미국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에서 열린 2010 US 오픈 지역 예선전 (3명에게 출전권 부여) 에서 2위로 통과해 17일 열리는 US 오픈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지역 예선전은 미국 13개 도시에서 단 60명만을 선발하기 위해 하루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승열 선수는 인터뷰에서,
"지난 2년 동안 매번 시도를 했었는데 이상하게도 운이 따르지 않았어요. 이번엔 꼭 붙겠다라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고, 지난주 첫 출전한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컷 탈락 후 좀더 여유있게 준비한 것이 도움이 되었어요.(웃음)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 지난주 퍼팅때문에 고전을 했는데요, 퍼터 스튜디오에서 스카티 카메론에게 퍼팅 레슨과 제 스윙에 맞는 퍼터도 제작되어 받기로 했어요. 그리고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인스티튜트(TPI) 에선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910 드라이버 피팅도 받게 되었어요. 새로운 장비로 무장해 US 오픈과 브리티시 오픈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 말했습니다.



노승열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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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빡부장2010/06/12 17:48

    최강FJ 와 최강선수 노승렬~~~ 홧팅~~!!

  • 슈슈2010/06/08 15:29

    노승열,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US 오픈 출전권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