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footjoy.co.kr/36
풋조이 대표 선수인 로레나 오초아가 올해 첫 참가한 HSBC 챔피언십에서 11타차의 압도적 우승을 거두었다. 오직 13명의 선두들이 언더파로 경기를 마친 이번 대회에서 올해 한국나이 27세인 오초아는 경기 첫날을 8언더를 시작으로 전체 라운드를 60대(66-65-69-68)로 끝마치는 놀라운 기록 행진을 펼쳤다. 오초아의 최종 성적은 20언더 268타.
오초아는 2008년 LPGA 첫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18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풋조이 여성 골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