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호의 부활|FJ 투어스토리/2010
2010/08/27 17:53
2010/08/27 17:53
조금전 막을 내린 레이크힐스 오픈에서 최진호 (FJ 아이콘, 레인그립) 가 4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진호는 레이크힐스 용인 CC에서 열린 레이크힐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역전승을 마무리했다.
2006년 루키시절 비발디파크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최진호는 4년간 우승이 없었다.
또한 2008년의 부진한 성적으로 2009년엔 KPGA 출전권을 획득하지 못했던 최진호는 2010년 Q스쿨에서 공동 17위에 오르며 출전권을 확보했었다.
오랜 슬럼프를 딛고 결국 역전 우승을 일궈낸 것이다.
"저는 FJ 골프화를 주니어때부터 사용했는데, 성능과 디자인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당연히 최고구요, 어떤 브랜드와 비교할 수 없는 골프화입니다." - 최진호
최진호는 이번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FJ 아이콘 골프화와 우천에 강한 그립력을 제공하는 레인그립 장갑을 사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