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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퍼레머스 릿지우드 cc 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바클레이스에서 스티브 스트리커가 1위에 2타 뒤진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3위에 오르며 2010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을 2위로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캐나다 여자 오픈에서 3라운드 선두를 지키던 신지애 (릴핏, 싸이플렉스)는 최종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 1위와 3타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2라운드부터 선두권에 진입했던 이지영(릴핏)도 공동2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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