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에서의 샷|FJ 투어스토리/2010
2010/08/30 11:44
2010/08/30 11:44
프로 선수 뿐 아니라, 일반 골퍼들도 자주 접하게 되는 내리막 경사에서의 샷…어드레스가 늘 불안전함으로 스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게 된다.
내리막 경사면은 평평한 페어웨이에서의 어드레스보다 볼에 가깝게 서야 한다. 볼의 위치는 다운스윙시 상체가 왼쪽으로 쏠릴 수 있어 오른쪽에 두는 것이 좋다.
스윙은 체중이동을 최소화해 몸의 중심을 축으로 펀치샷을 하듯 스윙해야 한다.
특히 롱아이언에선 슬라이스가 나올 확률이 높음으로 목표의 왼쪽을 보고 샷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간결하고 짧은 스윙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한 클럽 크게 잡는 것이 좋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하체의 견고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하체를 견고하게 지탱하고 무릎과 허리를 굽힌 상태에서 정확하게 임팩트 해야한다.
골프화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것이다.
김대현 프로의 선택은 FJ 아이콘 골프화와 퓨어터치 장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