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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챔피언십에서 또한번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거침없는 3연승 행진

 풋조이의 오초아가 고향 멕시코에서 열린 코로나 챔피언십에서 또한번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거침없는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오초아는 4경기 연속 60타(66-66-66-69)를 유지하면서 최종 스코어 25언더파로 2위와 무려 11타차의 압도적인 완승을 거두었다.

이번 경기로 오초아는 3주 연속 우승, 올 시즌 5 경기 중 4경기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으며, 그 중 2승 (HSBC 여자 챔피언십, 코로나 챔피언십)을 11타차의 압도적 타수로, 또한 마지막 3번의 경기를 모두 60대 타수로 라운딩을 마치는 괄목할만한 파워를 보여주었다. 이번 코로나 챔피언십 우승은 오초아 개인 통상 21번째 우승이다.

또한, 이번 우승으로 오초아는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자격증을 획득하였다. 향후 10년간 투어 멤버로 활동 시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되며, 명예의 전당 역사상 두번째로 어린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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