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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제100회 남아공오픈 챔피언십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FJ 소속 앤서니 마이클(FJ 아이콘, 싸이플렉스)을 만났습니다. 지난 주 시즌 개막전에서 2위에 오르며 좋은 출발을 한 선수입니다.
이곳 날씨가 30도에 가까웠지만, ‘숨쉬는’ 싸이플렉스 장갑에 매우 만족해 했습니다.
또한 이곳 유러피언 투어 현장에서 가장 Hot 한 제품은 2011년 초 출시 예정인 드라이조이 투어 골프화입니다.
이번 대회는 비 때문에 첫날 경기가 순연되어 최종일에 3,4 라운드를 동시에 진행했으나,
또 폭우가 내려 4번홀 그린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주최 측에선 모든 선수에게 4번홀을 건너뛸 것과 모든 선수에게 ‘파’를 기록할 것으로 지시했습니다. 따라서 선수들은 최종일에 17홀씩 34홀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례상 날이 갠 후 경기를 치뤄야 하지만 예상을 깨고 독특한 발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드라이조이 투어 골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