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챔피언십|FJ 투어스토리/2011
2011/08/12 11:38
2011/08/12 11:38
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의 막이 올랐습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슬레틱 골프클럽 (파70, 7467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스티브 스트리커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가 7언더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기록 이븐파 공동 23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US 오픈 챔피언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는 오른쪽 손목을 다쳐 붕대를 감고 경기를 강했습니다. 나무 뿌리 쪽에 걸린 공을 쳐내다 오른쪽 손목을 다쳤지만 최경주 선수와 같이 이븐파를 기록하며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