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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J의 스타일리시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라인 ‘컨투어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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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시장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컨투어 시리즈’에서 한 단계 더 진보된 모델
- 최상의 기능성에 세련된 스타일까지 … 골프화 겸 일상화로 모두 착용 가능
- 신제품 출시 기념 소비자 온라인 이벤트 진행 (6/1 ~ 6/14), FJ 블로그에서 응모 가능




전세계 넘버원 골프화 FJ(www.footjoy.co.kr)가 신제품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컨투어 캐주얼’을 출시했다. 이번 ‘컨투어 캐주얼’ 출시로 FJ는 스파이크리스 부문을 추가하며 FJ 골프화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신제품 ‘컨투어 캐주얼’은 전세계 시장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온 ‘컨투어 시리즈’의 스파이크리스 버전의 모델로, 특히 골프화만을 생산해온 FJ만의 최고 기술력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최고의 편안함과 세련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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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또는 골프 연습장,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모두 착용이 가능해 갈아 신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기존 골프화보다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어느 옷에나 매치하기 용이하다.

또한 프리미엄 가죽으로 제작되어 부드럽고 편안하며, 합성고무재질의 듀라 맥스 스파이크리스 아웃솔을 적용해 접지력과 내구성을 한층 높였다.

화이트, 네이비, 브라운, 블랙 등의 기본 컬러에 각각 포인트 컬러가 추가된 4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이번 ‘컨투어 캐주얼’은 FJ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FJ는 이번 ‘컨투어 캐주얼’ 출시를 기념해 6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FJ 블로그(http://blog.footjoy.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자신이 원하는 컨투어 캐주얼 제품을 선택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4명에게 자신이 선택한 제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6월 18일 FJ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아쿠쉬네트 코리아 02) 30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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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챔피언 벤 커티스 (드라이조이 투어, 스테이소프, FJ 어패럴)... 2003년 디 오픈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선수 생활을 예고했던 선수입니다. 하지만 지난 6년 동안 우승이 없었습니다. 2006년 부즈앨런 클래식과 84 럼버 클래식에서 우승한 후 지독한 슬럼프에 빠져들었습니다.
2011년엔 23개의 대회에 출전해 13차례 컷 탈락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올 시즌엔 조건부 시드를 받아 프로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올 시즌 출전 자격을 얻어 나선 대회는 5개.. 하지만 커티스는 다섯 번째 대회에서 우승..그리고 지난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200위 이하까지 내려갔던 페덱스컵 랭킹에도 17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 후 흘렸던 그의 눈물.. 이번 시즌 좋은 성적으로 연결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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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투어 프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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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골프화 사용률 73%의 제 31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이 막을 내렸습니다.
대회장인 남서울 컨트리 클럽에서 만난 FJ 선수들의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FJ 골프 셔츠를 선택한 선수들도 곳곳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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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산토스 (XPS-1, 스테이소프)가 6년만에 고국에서 유러피언 투어 첫 승을 거두며, 고국의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산토스는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마데이라 산토 다 세라 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마데이라 아일랜드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절정의 샷감과 퍼트감을 뽐내며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았습니다. 이 날 그는 페어웨이 적중률이 50%로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가 360야드에 달했고 그린 적중률은 78%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 날 그가 기록한 퍼트 수 20개는 유러피언 투어 1개 라운드 최저 퍼트 수 기록과 동률을 이뤄 우승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또한 산토스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유러피언 투어 우승컵을 손에 넣은 첫 번째 포르투갈 선수가 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경기 후 그는 “고국에서 열린 유러피언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다는 건 매우 특별한 일이다. 17번홀 퍼트를 성공시키면서 우승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며 “경이로운 경기였고 내 생애 최고의 경기로 남을 것이다. 이보다 더 좋은 승리는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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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산토스 (XPS-1, 스테이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