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 투어스토리/2012' POST 50 건
지난달 23일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챔피언 벤 커티스 (드라이조이 투어, 스테이소프, FJ 어패럴)... 2003년 디 오픈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선수 생활을 예고했던 선수입니다. 하지만 지난 6년 동안 우승이 없었습니다. 2006년 부즈앨런 클래식과 84 럼버 클래...
FJ 골프화 사용률 73%의 제 31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이 막을 내렸습니다. 대회장인 남서울 컨트리 클럽에서 만난 FJ 선수들의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FJ 골프 셔츠를 선택한 선수들도 곳곳에 보이네요.
리카르도 산토스 (XPS-1, 스테이소프)가 6년만에 고국에서 유러피언 투어 첫 승을 거두며, 고국의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산토스는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마데이라 산토 다 세라 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마데이라 아일랜드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절정의...
제5의 메이저라 불리는 총상금 108억원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내일 개막합니다. 특히 지난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우승한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가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골프에서 상금이 가장 많이 걸린 대회입니다. 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웰스파고 챔피언십 공동 9위까지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린 총 14명의 선수 중, 10명의 선수가 FJ 를 선택했습니다. [ Top 10에 든 FJ 선수 ]로리 맥길로이, D.A. 포인츠, 웹 심슨, 리 웨스트우드, 벤 커티스, 닉...
2012/05/15 10:41
지난달 23일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챔피언 벤 커티스 (드라이조이 투어, 스테이소프, FJ 어패럴)... 2003년 디 오픈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선수 생활을 예고했던 선수입니다. 하지만 지난 6년 동안 우승이 없었습니다. 2006년 부즈앨런 클래식과 84 럼버 클래식에서 우승한 후 지독한 슬럼프에 빠져들었습니다.
2011년엔 23개의 대회에 출전해 13차례 컷 탈락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올 시즌엔 조건부 시드를 받아 프로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올 시즌 출전 자격을 얻어 나선 대회는 5개.. 하지만 커티스는 다섯 번째 대회에서 우승..그리고 지난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200위 이하까지 내려갔던 페덱스컵 랭킹에도 17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 후 흘렸던 그의 눈물.. 이번 시즌 좋은 성적으로 연결되길 응원합니다.

2012/05/14 16:39
FJ 골프화 사용률 73%의 제 31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이 막을 내렸습니다.
대회장인 남서울 컨트리 클럽에서 만난 FJ 선수들의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FJ 골프 셔츠를 선택한 선수들도 곳곳에 보이네요.

2012/05/14 14:44
리카르도 산토스 (XPS-1, 스테이소프)가 6년만에 고국에서 유러피언 투어 첫 승을 거두며, 고국의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산토스는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마데이라 산토 다 세라 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마데이라 아일랜드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절정의 샷감과 퍼트감을 뽐내며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았습니다. 이 날 그는 페어웨이 적중률이 50%로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가 360야드에 달했고 그린 적중률은 78%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 날 그가 기록한 퍼트 수 20개는 유러피언 투어 1개 라운드 최저 퍼트 수 기록과 동률을 이뤄 우승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또한 산토스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유러피언 투어 우승컵을 손에 넣은 첫 번째 포르투갈 선수가 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경기 후 그는 “고국에서 열린 유러피언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다는 건 매우 특별한 일이다. 17번홀 퍼트를 성공시키면서 우승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며 “경이로운 경기였고 내 생애 최고의 경기로 남을 것이다. 이보다 더 좋은 승리는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2/05/09 11:41
제5의 메이저라 불리는 총상금 108억원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내일 개막합니다.
특히 지난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우승한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가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골프에서 상금이 가장 많이 걸린 대회입니다. 우승 상금만 약 19억원 입니다.
이번 대회 가장 악명 높은 코스는 작년 최경주 선수가 연장전을 벌인 아일랜드 그린의 17번홀 (파3) 입니다. 바람의 변수가 많아 클럽 선택과 원하는 곳에 공이 서야 하는 Drop & Stop 의 Pro V1 성능이 가장 필요합니다. ^^ 물론 안정된 하체를 위한 FJ 골프화의 성능도 필요하겠죠.
그리고 이번주 한국에서는 마스터스라 불리는 제31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이 남서울 CC 에서 시작됩니다. 특히 김경태 (FJ 아이콘) 선수와 김대현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가 앞조와 뒷조에서 나란히 1,2 라운드를 펼칠 예정이라 한국 최고 숏게임 테크니션과 최고 장타를 동시에 관람 하실 수 있습니다.

2012/05/07 10:05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웰스파고 챔피언십 공동 9위까지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린 총 14명의 선수 중, 10명의 선수가 FJ 를 선택했습니다.
[ Top 10에 든 FJ 선수 ]
로리 맥길로이, D.A. 포인츠, 웹 심슨, 리 웨스트우드, 벤 커티스, 닉 와트니, 조나단 버드, 브라이언 데이비스, 노승열 등
특히 노승열 (FJ 스포츠, 퓨어터치) 선수가 공동 9위를 기록해 PGA 투어 데뷔 처음으로 톱10에 올랐습니다.
노승열 선수의 이번 대회 드라이버 평균 거리는 312.2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46.4%, 그린적중률 75%, 샌드세이브 66.7%, 그리고 평균퍼팅수 29.8개를 기록했습니다.
연장전에서 아쉽게 패해 공동 2위에 오른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는 루크 도널드 (FJ 아이콘) 를 따돌리고 세계골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