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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게시판' POS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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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4월 25일 ~ 5월 4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에서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 우승자 베른트 비스베르거 선수가 우승시 착용했던

FJ 스테이소프 장갑과 발렌타인 기념 볼마크와 장갑
을 받을 한 분을 선정하였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Jaeyoung Lee

님입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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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댓글 및 좋아요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FJ 양말을 드립니다.


FJ 양말
안세은 김희정
매니아 서동훈
김경서 김진혜
이수영 서지우
천승호 심상복
이종림 서동준
Jinny Kim 김동환
Sung Wook Kim 서갑진
Jae Yen Ko Si Baek Ra
이현준 Rusia Park
안지현 Ju Yeol Yang
Sewon Kim Dong Seol Geum
유명재 이호철
박소원 김재웅
이진남 김미카엘
Hannah Kim 류영빈
정민호 Jung Hoon Lee
박일태 이상근
김창수 김홍수




※ 경품 배송을 위해 FJ Blog 상단의 my page를 클릭 후 배송받으실 주소를 정확히 기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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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타인 챔피언십 후기 이벤트 인기상 ]

발렌타인 챔피언십 우승자 베른트 비스베르거 선수가
우승시 착용했던 FJ  스테이소프 장갑과 발렌타인 기념 볼마크와 장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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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챔피언십 응원 메세지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4월 5일 ~ 4월 15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에서
발렌타인 챔피언십 초대권을 받으실 50분을 선정하였습니다.



발렌타인 챔피언십 초대권 당첨자 (50명)
초초보 저요 워니사랑 예봉찬 강창희
힘내 탕탕탕 에고 위드 jazztjr
다이길우즈 미스터빈 테란 소풍 불꽃 샷!
필미켈슨 곤봉 나나 머들마 카스타레옹
지니 땀쟁이 전진을 야구하니 이수구
cirrus 복순이 아이고발이야 우연 길잡이
앙팡테러블 타조알 맨날버디 버디잡자9 터닝포인트
로즈 FJ꿈 그린맨 뿌의미래 박민규
따당 밀칸 IN-OUT 송탄프로님 김동환
혜나 뱅이 이엘스 Jun Wan Park






※ 당첨되신 분께는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이며,

  정확한 배송을 위해 상단의 my page를 클릭 후 주소 및 연락처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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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WINS YOU WIN - 2012 마스터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4/9 ~ 4/13) 동안 가장 멋진 댓글을 달아주신 세 분을 선정하였습니다.




닉네임 댓글
혜나

마스터스 “그린 재킷”의 주인공 부바 왓슨 선수의 첫 메이저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바 왓슨은 2010년 PGA 챔피언십 연장에서 패한 아픔을 딛고 이번에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통상 세 번째로 마스터스를 제패한 왼손잡이 골퍼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하네요. 월요일 새벽 왓슨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 (파72 / 7천435야드) 에서 막을 내린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루이스 우스투이젠을 연장 2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꺾고 그린재킷을 입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경기였습니다. TV에서 눈을 뗄수가 없더군요. 최종 라운드 초반은 루이스 우스투이젠선수가 15번 홀까지 단독선두를 지키고 있어 하늘이 내려주신 챔피언이 되는줄 알았습니다. 역시 골프는 18홀이 끝날때까지는 모르는 운동이라는 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13번 홀부터 네 홀 연속으로 버디를 잡은 장타자 왓슨… 뒷심이 대단하였습니다. 왓슨의 승부처는 나무를 피해가는 그림 같은 훅 샷으로 공을 그린 위에 올린 후 파를 기록한것이죠.. TV속으로 빠져들어갈 것 같았습니다. 이번 승리는 FJ아이콘과 스파이더2가 FJ스포츠 싸이플렉스를 이긴 경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이제 상위 탑 랭크들에게서 우리는 항상 FJ를 봅니다. 풋조이를 찾는 것이 골프를 관람하는데 더 재미있게 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마스터즈 대회의 우승을 차지한 부바왓슨선수에게 다시한번 축하를 드리며, 풋조이의 활약에도 큰 기대를 겁니다.
 
필미켈슨

월요일 새벽부터 중계된 마스터스 최종일 라운드의 첫 출발에서는 우스티젠이 기분좋게 부바 왓슨을 앞서가더군요. 회사에 출근해야 했기에 후반 9홀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출근했는데 아침 회의후에 확인한 뉴스에는 부바 왓슨이 그간 메이저 무관이라는 설움을 딛고 결국 마스터스 그린 자켓의 주인공이 되어 있더군요.. 퇴근후에 바로 재방송을 시청했는데 핑크 드라이버의 주인공 부바 왓슨이 아멘코스라는 악명높은 코스 별명이 무색하게 후반 13번홀부터 이어진 기분좋은 4홀 연속버디로 단숨에 전세를 역전하더군요. 그리고 팽팽했던 균형을 부바 왓슨이 17번홀 버디로 한발 앞서가다가 이번대회 가장 어려웠던 홀이었던 마지막홀에서 우승의 심리적 압박감이 컸는지 보기로 결국 연장승부로 진행되더군요. 통상 마지막 홀에서 앞서가다 실수로 인해 연장에 돌입하게 되면, 끝내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결국 우승컵을 안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부바 왓슨은 연장에서 바로 심기일전해서 침착한 플레이를 하더군요. 그의 정신력과 집중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찾아온 연장 두번째 승부처인 10번홀 티샷이 페어웨이를 벗어나면서 승부를 포기할 수도 있었을텐데 많은 갤러리들이 보는 가운데 러프에서 멋지게 세컨샷을 그린에 올려 마침내 4일간의 길고 길었던 승부의 종지부를 찍더군요. 이번 마스터스 대회는 근래에 본 골프경기중 가장 박진감이 넘친 경기가 아니었나 합니다. 이미경기 결과를 알고 보는 재방송인데도 불구하고 시청하는 후반홀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더군요. 특히 마지막 우승을 확정짓는 파 퍼팅을 성공하고 나서 캐디를 한참동안이나 끌어안고 어깨를 들석거리며 참았던 감격의 울음을 터뜨리는 장면에서는 저도 함께 찡한 기분이 들더군요. 한편으론 지난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지으며 눈물을 보이던 최경주 선수가 떠오르더군요. 역시 큰 대회의 우승이 주는 감격과 감동은 ‘괴물’과 ‘탱크’에게도 눈물을 짓게 하나 봅니다. PGA 최고의 선수들이 나흘간의 대회기간동안 보여주는 멋진 샷도 감동이었지만 PGA 최고 장타자로 몬스터라는 별명에 어울리지 않게 부바 왓슨의 감동적인 우승의 순간을 시청자로 함께 나눌수 있었던 것도 역시 마스터스가 주는 감동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지난 목요일부터 이어진 마스터스의 감동으로 인해 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번 메이저 대회에서는 멋진 우승 세레머니와 함께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우승자켓의 주인공이 바로 한국사람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메이저 대회 첫승을 함께한 FJ아이콘과 FJ스파이더2, 부바왓슨에게도 큰 고마움으로 다가갈 것 같군요.언제나 모든 우승자들과 함께하는 FJ가 되길 기대합니다.
 
Si Baek Ra

부바왓슨의 파이널라운드에서 루이 오스테이젼과의 연장승부는 정말 집념의 승부였습니다~~ 4흘간 새벽에 마스터즈대회를 보면서 느낀것은 저두 1년5개월의 구력의 독학 비기너골퍼지만 부바왓슨이 독학으로 골프를 배웠고, 스윙코치도없이 이런 메이져대회에서 우승했다는것은 정말 대단한우승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화이트로 깔맞춤하고 풋조이 스파이더 장갑과 풋조이 아이콘 골프화는 더욱더 세련된 느낌으로 연장 10번홀에서 숲에 들어간 타이틀리스트볼을 맨 바닥에서 낙엽들을 풋조이 아이콘신발로 치워내며 어드레스해서 훅으로 돌려쳐 그린에 올린것은 부바왓슨의 우승을 알려주는 멋진샷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즐기는 골퍼 부바왓슨의 우승을 풋조이와 함께합니다~~
 



※ 당첨되신 세 분께는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이며,
정확한 배송을 위해 상단의 my page를 클릭 후 주소 및 연락처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5만원 이상 경품의 제세공과금 22%는 FJ에서 부담합니다.


FJ WINS YOU WIN 이벤트는 다음 메이저 대회 U.S. 오픈 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