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와트니' POST 29 건
2012/05/07 10:05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웰스파고 챔피언십 공동 9위까지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린 총 14명의 선수 중, 10명의 선수가 FJ 를 선택했습니다.
[ Top 10에 든 FJ 선수 ]
로리 맥길로이, D.A. 포인츠, 웹 심슨, 리 웨스트우드, 벤 커티스, 닉 와트니, 조나단 버드, 브라이언 데이비스, 노승열 등
특히 노승열 (FJ 스포츠, 퓨어터치) 선수가 공동 9위를 기록해 PGA 투어 데뷔 처음으로 톱10에 올랐습니다.
노승열 선수의 이번 대회 드라이버 평균 거리는 312.2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46.4%, 그린적중률 75%, 샌드세이브 66.7%, 그리고 평균퍼팅수 29.8개를 기록했습니다.
연장전에서 아쉽게 패해 공동 2위에 오른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는 루크 도널드 (FJ 아이콘) 를 따돌리고 세계골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2011/11/21 11:25
김경태 (FJ 아이콘) 선수가 프레지던츠컵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미국의 웹 심슨 (FJ 아이콘) 을 1 UP 으로 꺾고 승리했습니다.
인터내셔널 팀 1번 주자로 나선 김경태는 4번, 5번, 7번 홀을 이기며 3 UP 으로 앞서나갔으나, 8번홀, 15번홀, 16번 홀을 내주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17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1홀 차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제프 오길비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와 팀을 이뤄 포섬, 포볼에선 승리하며 선전했으나, 닉 와트니 (FJ 스포츠, 퓨어터치)와의 마지막 날 경기에선 패했습니다.
2011년 프레지던츠컵 우승은 미국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마지막 날 싱글 매치에서 6승 6패가 기록되었지만, 최종점수 15대 19로 미국 팀은 2005년 부터 4연승을 달성했습니다.


2011/10/31 14:09
FJ, 압도적 우승으로 2011년 PGA 투어 성공적 마감
- FJ 골프화를 선택한 선수들 67%의 압도적 우승률
넘버원 골프화, 골프장갑 브랜드인 FJ가 시즌 마지막 대회인 ‘칠드런스 미라클 네트워크 클래식’에서 루크 도널드의 드라마틱한 우승과 함께 2011년 PGA투어를 성공적으로 마감했습니다.
대회내내 FJ 아이콘 골프화를 선택한 세계 랭킹 1위의 루크 도널드는 강력한 퍼포먼스로 시즌 2번째 우승과 함께, 시즌 내내 지켜온 상금 랭킹도 방어했습니다.
루크 도널드의 우승을 포함, FJ 골프화는 2011년 PGA투어에서 67%라는 놀라운 우승률을 기록했습니다.
FJ의 대표 선수들은 골프화를 선택할 때 성능 뿐 아니라 자신들의 취향과 개인적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상급 모델인 FJ 아이콘뿐만 아니라 독점 방수력이 강점인 드라이조이 투어, 스포티한 젊은 감각의 FJ 스포츠 등의 모델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들 골프화의 우승률도 거의 비슷합니다.
FJ 아이콘
최고의 성능, 착용감 그리고 스타일을 갖춘 FJ 아이콘은, 섬세한 디테일, 최고 품질의 가죽으로 루크 도널드, 웹 심슨, 부바 왓슨, 빌 하스, 최경주 같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찾는 이유입니다.
FJ 스포츠
편안함과 스포티한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FJ 스포츠는 FJ 골프화중 가장 가벼운 골프화 중 하나로. 로리 맥길로이, 아담 스콧, 닉 와트니, 리 웨스트우드 그리고 마테로 마나세로 등의 선수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드라이조이 투어
‘투어 선수들의 영감으로 탄생한 골프화’ 드라이조이 투어는 스윙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발이 움직여지도록 설계 한 "Multi-Pod"로 최고의 성능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스티브 스트리커, 벤 크레인, 보 반 펠트 그리고 조나단 버드등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PGA 투어 하이라이트
● 시즌 시작 10개 대회에서 7회 우승
시즌 개막전인 현대 토너먼트에서 드라이조이 투어를 신고 우승한 조나단 버드는 드라이조이 투어를 신고 우승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 FJ 선수들은 3번의 WGC (World Golf Championship) 대회를 싹 쓸었습니다.
WGC - Accenture Match Play Championship (루크 도널드 / FJ 아이콘)
Mayakoba Golf Classic (존슨 와그너 /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WGC - Cadillac Championship (닉 와트니 / FJ 스포츠, 퓨어터치)
Puerto Rico Open (마이클 브래들리 / 릴핏, 싸이플렉스)
WGC- Bridgestone Invitational (아담 스콧 /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Reno Tahoe Open (스콧 피어시 /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 최경주 (FJ 아이콘,스테이소프) 선수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는 U.S. Open에서 8타차로 우승하며 코스 레코드까지 달성했습니다.
● 스티브 스트리커는 한달 사이 메모리얼 챔피언십과 존 디어 클래식에서 드라이조이 투어와 퓨어터치
그리고 FJ 어패럴을 착용하고 우승했습니다.
● 마크 윌슨 (FJ 아이콘, 싸이플렉스)과 웹 심슨(FJ 아이콘)은 올해 2승을 달성했습니다.
● 빌 하스 (FJ 아이콘)는 워터해저드에서의 멋진 샷으로 투어 챔피언십의 우승과 함께 페덱스컵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 또한 FJ 선수들은 가을 시즌 모든 대회를 석권했습니다. (나상욱, 브라이스 몰더, 벤 크레인, 루크 도널드)
2012년에도 FJ 선수들의 대활약을 기대합니다.









2011/10/04 14:49
211번째 도전 만에 PGA 투어 첫 정상에 오른 나상욱 (FJ 아이콘) 선수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서머린 TPC 에서 막을 내린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라이너스 호스피탈스 포 칠드런 오픈에서 합계 23언더파 261타로 닉 와트니 (FJ 스포츠, 퓨어터치)를 2타차로 따돌렸습니다. 우승에 쐐기를 박은 홀은 바로 17번홀(파4)로 13미터 버디퍼팅이 결정적이었습니다.
2003년 최연소 PGA 출전권을 따낸 나상욱은 뛰어난 기량과 달리 우승이 없었습니다. 2005년 FBR 오픈에서 2위, 같은 해 크라이슬러 클래식에선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에도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고, 지난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2위, 올해 2월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3위를 차지했었습니다.
나상욱의 강점은 바로 퍼팅입니다. 올해 라운드당 퍼팅 수는 27.789개로 2위에 올라있고, 이번 대회에서도 평균 퍼팅수가 27개로 역시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적은 스트로크입니다.
'이제 2승을 하는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는데 집중하겠다'고 한 나상욱 선수의 말처럼, 곧 그의 우승 소식이 다시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나상욱 선수가 선택한 새로운 디자인의 FJ 아이콘은 내년 2월 국내 출시 예정입니다.

2011/09/01 11:52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인 더 바클레이스 대회 이후 포인트 상위 13명의 선수 중 9명이 FJ를 선택했습니다. 한국의 최경주(FJ 아이콘, 스테이소프) 프로는 아시아권 선수 중 유일하게 PGA 투어 페덱스컵 포인트 Top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