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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골프화'로 불리는 FJ에서 2011년 여성 골퍼를 위한 6개 라인의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최고의 기술력과 한층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가운데 당신 발에 편안함과 스타일을 안겨줄 베스트 아이템을 찾아라.
<골프 포 위민 2월호>
editor / Jun Min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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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적 디자인이 특징인 컨투어 시리즈로 골프화 수명이 다할 때까지 동일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FJ 컨투어 시리즈 2 여성만을 위해 설계된 편안함과 최적의 컨트롤, 성능만큼이나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드라이조이 3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안정성과 편안함, 방수 기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드라이조이 4 부드럽고 손질이 간편한 겉감으로 방수력이 강하고 가죽과 같은 외관과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그린조이 by 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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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한 여성 골퍼들을 겨냥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FJ 로프로 컬렉션 6 러닝화에 적용되는 슬립 라스트 공법으로 유연성과 편안함을 더해준다. FJ 서머 컬렉션 7 걷거나 스윙할 때 편안하고 강력한 스윙에도 하체를 지탱해준다. 드라이조이 8 안정성과 편안함이 특징이며 통기성이 좋아 쾌적하다. A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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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d i t o r ' s    c h o i c e ] FJ 로프로 컬렉션

그동안 선보인 로프로 컬렉션은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다. 2011년 선보일 FJ 골프화 라인 중 가장 스타일리시하기 때문. 댄디한 디자인으로 팬츠와 스커트에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기본 화이트에 화이트, 블랙, 핑크, 스카이 블루 총 4가지. 게다가 풀그레인 가죽을 사용해 편안함, 통기성, 높은 내구성을 자랑한다. 스윙 시 안정감을 주는 이중 폴리우레탄 깔창은 뒤꿈치의 충격뿐 아니라 무릎, 히프, 등으로 가는 충격까지 흡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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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제이미 파 오웬즈 코닝 클래식에 출전한 선수들의 FJ 골프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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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허미정(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이 연장전 끝에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만 7언더파를 몰아친 허미정은 미셀 레드먼(릴핏)등과 벌인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정상에 올랐다.

LPGA 투어 넘버원 골프화 – FJ (세이프웨이 클래식 사용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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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후면 만 20세가 되는 박인비 (드라이조이 골프화/ 스테이소프 장갑) 선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2언더파 71타를 치며 US 여자 오픈 대회 역사상 최연소 선수로 우승을 거두었다. 박인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총 9언더파 283타로 무려 2위 선수와 4타 차이로 우승을 거두었다. 2위와의 4타차 우승기록은 2001년 이후 처음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4라운드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박인비 선수뿐이었고
지난 6년간 LPGA 무대 첫 우승을 US 여자오픈에서 기록한 3번째 선수가 되었다.

어렵기로 유명한 인터라첸 컨트리클럽 마지막 라운드에서 수많은 선수들이 좋은 기회를 놓치며 보기를 기록했으나, 박인비 선수만은 달랐다. 박인비 선수는 3홀 연속 어려운 퍼트 성공으로 버디 2개와 파를 기록했고 마지막 홀 역시 버디를 기록하며 2언더 71타로 경기를 마쳤다. 또한 마지막 라운드에서 마지막 10홀 모두 보기를 하지 않고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박인비 혼자뿐이었다.  
박인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드라이조이” 골프화를 신고 첫 우승을 장식하였다. 박인비 선수의 흰색 “드라이조이” 골프화에는 “INBEE” 라고 글씨가 새겨져 있다. 또한 US 여자 오픈 우승컵을 든 박인비 선수의 손에는 “스테이소프” 골프 장갑이 있었다.

이번 US 여자 오픈에서도 골프화와 장갑 사용률은 풋조이가 압도했다.

풋조이 골프화 사용률
풋조이 : 56%, 2위 : 17%

풋조이 장갑 사용률 
풋조이 : 43%, 2위 : 25% (타이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