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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현재 보유하고 계신 FJ 골프화 모델에 대해 설문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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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총 347명 중 217명의 투표수를 차지한 FJ 아이콘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고,
51명의 투표수를 차지한 드라이조이 투어가 그 다음을 차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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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소니 오픈에서 존슨 와그너 (FJ 아이콘, 싸이플렉스)가 우승했습니다.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인근 와이알레이CC에서 열린 최종일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로 2위권을 2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선두와 2타차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와그너는 1번홀 보기와 7번홀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우승 경쟁에서 뒤처지는 듯 했으나 9번홀과 10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단숨에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습니다.

루키 노승열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선수는 최종합계 1오버파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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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와그너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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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까지 19언더파를 기록한 스티브 스트리커를 대적할 선수는 없었습니다.

FJ를 대표하는 스티브 스트리커(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FJ 골프 어패럴)가 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컵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스트리커는 하와이 카팔루아리조트의 플랜테이션코스에서 열린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560만달러 우승상금 12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23언더파 269타를 기록, 2위 선수를 3타차로 여유있게 앞서며 우승상금 120만달러를 차지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7언더파 공동 12위로 부진했던 최경주(FJ 아이콘, 스테이소프) 프로는 8타를 줄이는 뚝심을 발휘하며 공동 5위(15언더파 277타)로 시즌 첫 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2라운드 단독 3위, 3라운드 공동 5위에 랭크되었던 나상욱(FJ 아이콘) 프로는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쳐 아쉽게 공동 12위(12언더파 280타)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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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현대토너먼트오프챔피언스가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코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3라운드가 끝난 현재 스티브 스트리커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FJ 골프 어패럴)가 19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6개, 보기 1개로 9타를 줄이며 단독 3위에 올랐던 나상욱 (FJ 아이콘)은 3라운드에서도 2타를 줄이며 8타차 공동 5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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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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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를 대표하는 노승열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선수가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PGA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했습니다.
상위 25위까지 주어지는 이번 Q스쿨에서 노승열은 공동 3위를 기록하며 2012년 PGA 투어 카드를 획득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퀸타의 PGA 웨스트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6라운드에서 노승열은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노승열은 국내선수로는 처음으로 국내투어를 거치지 않고 PGA 투어에 진출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노승열은 나이제한에 걸려 국내 투어 출전이 제한되자 아시안 투어 Q스쿨을 최연소로 통과했고 유러피언 투어와 아시안 투어에서 활약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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