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검색 결과 3


http://blog.footjoy.co.kr/489복사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 PGA 투어에서 FJ 장갑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전세계 주요 투어 넘버원 골프장갑. FJ!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footjoy.co.kr/488복사

<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 파인스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부바 왓슨(FJ 아이콘, 스파이더2)이 역전 우승을 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뒤진 채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한 왓슨은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 총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첫 날 선두에 올랐던 강성훈(FJ 아이콘)은 이븐파를 기록해 공동 51위에 올랐습니다.


<유러피언 투어 볼보 골프 챔피언스>

한편, 바레인 로열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유러피언 투어 볼보 골프 챔피언스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친 노승열(FJ 스포츠, 퓨어터치)이 공동 6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아래는 대회가 끝난 후, 노승열 프로가 본인의 트위터에 남긴 글 중 일부입니다.

‘오늘은 유러피언투어 비거리 1위인 선수와 플레이 했다. 공식 거리는 8야드 차이로 내가 조금 밀리지만 오늘은 몇 번 이기고 몇 번 졌다…살짝 열 받았는지 끝나고 다음주에 새 드라이버 가지고 온다고 다음주에 보자는데…ㅋㅋㅋ’

’10번홀 파4 (325야드) 홀에서 홀 2미터에 붙이는 드라이버샷에 이어 11번홀 파4(350야드) 뒷바람…같이 온그린 시키는 장타쑈와 함께 정교한 샷을 날렸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바 왓슨(FJ 아이콘, 스파이더2)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footjoy.co.kr/486복사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 파인스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가 끝난 후 리더보드 맨 위엔 태극마크와 함께 강성훈(FJ 아이콘)의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강성훈은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기록하며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323야드를 기록한 강성훈은 페어웨이 안착률이 64%로 정확성이 높진 않았지만 보기 없는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보여주었습니다.

올 시즌 PGA 투어 루키인 강성훈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FJ 골프화 사용률57%, FJ 장갑 사용률40%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