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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니' POST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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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가 본인이 주최한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습니다.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해 국내 무대에서 3년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한 노승열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선수가 2위에 올랐습니다.

세계골프 랭킹 1위의 루크 도널드 (FJ 아이콘) 가 PGA 투어 상금왕을 차지했습니다. 도널드는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매그놀리아 GC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정규투어 칠드런스 미러클 네트워크 호스피털스 클래식에서 총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미국과 유럽투어 상금랭킹 동시 석권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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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도널드 (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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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낭자의 LPGA 투어 통산 100승의 주인공은 바로 최나연 (드라이조이) 선수입니다.

최나연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사임 다비 말레이시아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97타로 우승했습니다. 한국 선수들이 23년 만에 LPGA 투어에서 드디어 100승의 고지에 오른 것입니다.
지난 주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던 최나연은 이번 대회에서는 청야니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25승이란 기록과 한국이 여자골프 강국으로 발돋움하는데 밑거름이 된 박세리 (스테이소프) 는 공동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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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나연 (드라이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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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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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카이 72 에서 열린 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최나연 (드라이조이)은 4타를 줄이며 마지막 홀 까지 우승 경쟁을 벌였지만 1타차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FJ 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준우승 최나연을 포함 공동 3위에 브리타니 린시컴, 강지민, 양수진, 공동 7위에 정연주, 신지애, 유선영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PGA 투어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브라이스 몰더 (FJ 아이콘, 스테이소프)가 PGA 투어 첫 승을 올리며 우승했습니다. 2013년까지 PGA 투어카드 획득은 물론 상금랭킹도 44위로 끌어올렸습니다.

브라이니 베어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
가 마지막 라운드 17번홀 파4 (283야드) 에서의 어프로치 샷 이글로 단숨에 단독선두로 치고 나갔으나 몰더는 마지막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승부를 연장으로 가져갔습니다. 연장 6번째 홀 까지 가는 대 접전 끝에 연장 6번째 홀인 18번홀 (파4)에서 버디를 잡은 몰더가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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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몰더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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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투어를 주름잡는 골프의 별들이 이번 주 한국에 모였습니다.

6일부터 제 54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나흘간 벌어지고, 7일부터는 사흘간 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열려 한국 낭자군단이 통산 100승에 재도전합니다.
한국오픈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3억원이 걸려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대회인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올해로 꼭 10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FJ를 대표하는 로리 맥길로이, 김경태, 노승열, 최나연, 신지애, 크리스티 커 등 많은 선수들을 이번 주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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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맥길로이 (
FJ 스포츠,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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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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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그린브리어 클래식 - 스콧 스톨링스 우승

지난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피링스의 올드화이트 TPC(파70·702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그린브리어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전 끝에 스콧 스톨링스(FJ 아이콘)가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장전에 들어간 스콧 스톨링스, 빌 하스(FJ 아이콘), 밥 에스테스(FJ 스포츠, 싸이플렉스) 3명의 선수 모두 FJ 선수였으며, 스톨링스는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낚아 우승상금 108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 FJ 골프화 사용률6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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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스톨링스(FJ 아이콘)





KLPGA 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 - 변현민 프로 우승

변현민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프로가 투어데뷔 2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충북 진천의 히든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에서 최종라운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고, 이후 연장 첫 홀에서 세컨 샷을 홀컵에 0.5m 붙이면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변현민 프로는 상금랭킹 56위에서 12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번 대회 FJ 골프화 사용률 5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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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현민(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 변현민 프로 우승 인터뷰 >

Q. FJ 골프화에 대해
저는 드라이조이로프로 등을 신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제 이름을 새긴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골프화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선수들은 골프화를 신는 시간이 많잖아요, FJ 골프화는 장시간 신어도 방수도 잘 되고 발이 참 편안합니다. 저는 발 볼이 좀 좁은 편이라 미디엄(Medium) 사이즈로 주문해서 신고 있는데 발과 신발이 하나가 되는 기분이에요.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발을 잘 잡아 준다는 점이죠. 티샷을 할때나 아이언 샷을 할 때 몸을 끝까지 지탱해주어 안정된 샷은 물론 빠른 스윙 스피드로 자신감까지 더해줍니다.

Q. FJ 골프장갑에 대해
저는 스테이소프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요. 장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이 그립을 잘 잡는 것인데 스테이소프 장갑은 정말 그립이 잘 잡혀요. 다른 말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이번에 2라운드 때 비가 많이 와서 레인그립을 착용했는데 물에 젖을수록 그립감이 더 좋아져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