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크 존슨' POST 17 건
2011/08/08 10:26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이 우승했습니다.
새로운 유명 (?) 캐디 스티브 윌리엄스와 호흡을 맞춘 스콧은 대회 마지막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추가해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리의 김경태 (FJ 아이콘) 선수는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10언더파 270타로 재크 존슨 (드라이조이 투어, 스테이소프), 로리 맥길로이(FJ 스포츠, 퓨어터치)와 함께 공동 6위에 올라 PGA 투어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011/06/21 10:49
로리 맥길로이, FJ와 함께 첫 번째 메이저 챔피언십 재패
넘버원 골프화 & 장갑 FJ가 로리 맥길로이의 제111회 U.S. 오픈 우승을 축하합니다.
맥길로이는 16언더파 268타라는 기록으로 2위와는 8타차의 압도적 우승을 일궈 냈습니다.
가장 어려운 코스 상황에서 최고의 경기를 펼치기 위한 맥길로이의 선택은 스포티한 외관과 높은 성능의 크로스오버 골프화, FJ 스포츠였습니다.
공동 3위의 리 웨스트우드와 로버트 개리거스 역시 FJ 스포츠를 선택했습니다.
닉 와트니, 마테오 마나세로의 2011년 투어 선택 역시 FJ 스포츠이며, 재크 존슨, 아담 스콧, 로버트 카르손, 파드리그 해링턴 역시 FJ 스포츠를 번갈아 선택하고 있습니다.
"FJ 스포츠는 가벼움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지지대 역할을 하며, 편하고 디자인도 예뻐요." - 로리 맥길로이
맥길로이는 퓨어터치 장갑을 사용합니다.
FJ의 퓨어터치 장갑은 업계 최고의 가죽을 사용하며, 가죽은 손의 모양에 맞게 입체적으로 절단되어 비교할 수 없는 느낌과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이번 US 오픈에서의 FJ 골프화 & 장갑 사용률은 58%이며, 현재까지 PGA 투어에선 61%의 선수가 FJ 골프화를, 42%의 선수가 FJ 장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1/03/31 15:48
선수 자신이 원하는 FJ 골프화 모델을 직접 선택하는 주요 투어에서 최근 FJ 스포츠 골프화를 선택하는 선수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FJ 스포츠는 가볍고 스포티한 디자인, 그리고 기능성 모두를 가지고 있는 골프화로 이런 많은 선수들의 선택은 FJ 스포츠 골프화의 성능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부터 FJ 스포츠를 선택한 로리 맥길로이를 비롯해 재크 존슨과 닉 와트니가 2010 크라운 플라자와 2011 WGC 대회를 연이어 우승하며 투어에서 입소문을 내고 있습니다.
아담 스콧과 마테오 마나세로도 FJ 스포츠를 선택했고, 지난 주에 치뤄진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친 스티브 마리노도 FJ 스포츠를 선택했습니다.
이렇듯 FJ 스포츠는 투어에서 선수들을 통해 그 성능을 입증받고 있습니다.

2011/02/10 13:54
투어 선수들에 의해 탄생한 골프화가 바로 드라이조이 투어입니다.
스티브 스트리커는 양 발의 밸런스가 스윙에 매우 중요하다고 늘 얘기합니다. 매주 출전하는 대회의 코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상황에서나 일관된 성능을 제공하는 골프화를 원했습니다. 4륜 구동 자동차의 원리와 동일한 독립 9륜 구동 엘리트 아웃솔. FJ만의 최신 아웃솔 기술이 이를 가능케 합니다.




2010/08/16 15:40
2010 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노승열 (FJ 아이콘, 퓨어터치)이 아쉽게 공동 28위에 올랐다.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와 3오버파를 기록, 선두권에서 멀어지긴 했지만 2라운드까지 5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5위까지 오르며 선전했다.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가 공동 39위, 김경태 (FJ 아이콘)가 공동 48위에 올랐다.
부바 왓슨(FJ 아이콘, 스파이더2)이 2위, 재크 존슨(FJ 스포츠, 스테이소프)과 로리 맥길로이(FJ 스포츠, 퓨어터치)가 공동 3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이번주 열리는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도 초청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