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POST 9 건
2011/08/16 18:07
지난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슬레틱 골프클럽 (파70, 7467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의 막이 내렸습니다.
특히, 준우승을 한 제이슨 더프너는 경기 사흘 동안 70-65-68타를 기록, 최종 라운드 14번 홀까지 버디 4개를 추가했으며, 68번째 홀을 마쳤을 때 5타 차 선두였으나 마지막 4개 홀에서 실수를 범해 아쉽게 역전패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더프너는 2004년 PGA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골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 TOP 10에 이름을 올린 11명의 선수 중, 10명이 FJ를 선택하였습니다.
제 93회 PGA 챔피언십에서 활약한 FJ 선수들의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2011/08/12 11:38
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의 막이 올랐습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슬레틱 골프클럽 (파70, 7467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스티브 스트리커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가 7언더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기록 이븐파 공동 23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US 오픈 챔피언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는 오른쪽 손목을 다쳐 붕대를 감고 경기를 강했습니다. 나무 뿌리 쪽에 걸린 공을 쳐내다 오른쪽 손목을 다쳤지만 최경주 선수와 같이 이븐파를 기록하며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2011/06/27 09:47

2011/06/07 15:52
지난주 일본 이바라키현 시시도 힐스 웨스트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JGTO 투어 챔피언십 시티뱅크컵에서 한국의 박재범 프로(FJ 아이콘) 가 데뷔 12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박재범 프로는 전반에 2타를 줄이며 선두로 나선 뒤, 13, 14, 15번홀 연속 버디를 하며 6언더파 278타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오랜 무명이었던 그는 이번 우승과 함께 상금랭킹 6위로 뛰어오름과 동시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통한 JGTO 투어 풀시드까지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의 끈기와 인고의 결과의 우승, 그리고 투어스토리...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박재범 프로 화이팅!

2011/05/30 11:27
루크 도널드(FJ 아이콘) 가 드디어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섰습니다.
지난주 잉글랜드 서리 웬트워스 골프장에서 치뤄진 유러피언 투어 BMW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278타로 리 웨스트우드(드라이조이 투어, 싸이플렉스)와 동타를 기록한 뒤 연장 첫 홀 버디를 하며 극적인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반면 웨스트우드는 더블 보기를 범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루크 도널드는 지난 2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이후 유러피언 투어 시즌 2승째이자 통산 5승째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루크 도널드는 리 웨스트우드를 제치고 세계 랭킹 1위로 등극하였고, 우승 상금 75만달러를 획득하며 유럽투어 상금랭킹서도 1위(102만 7000유로, 약 15억 8000만원)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 FJ 골프화 사용률은 60%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