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검색 결과 6


http://blog.footjoy.co.kr/117복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 코리안 투어 두 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토마토 저축은행 오픈에서 FJ의 강욱순 프로(클래식, 스테이소프)가 연장전의 접전끝에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대회이자 시즌 개막전이었던 KEB 인비테이셔널에서의 이태규 프로(클래식, 싸이플렉스)의 우승에 이은 FJ의 2연승.

강욱순 프로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두 타를 줄여 선두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세번째 홀에서 승리하며 개인통산 12승을 기록했다.

FJ 클래식 골프화에 대한 질문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소프트 벙커에서도 발이 밀리거나 흔들리지 않았다. 하체의 안정성은 스윙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FJ 클래식 골프화는 발목도 아프지 않고 클래식한 외관 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한다"고 말했다.

코리안투어 No.1 골프화 & 골프장갑 - FootJoy


http://blog.footjoy.co.kr/34복사


왓슨의 드라마틱한 승리

짐바브웨 출신의 데니스 왓슨이 AT&T 챔피언스 클래식에서 우승을 거두며 통상 3번째 챔피언스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데니스 왓슨는 동료 풋조이 선수인 로렌 로버츠와 플레이오프 연장 3번째 홀까지 접전을 펼치다가
결국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데니스와 로렌이 최종 라운드에 착용한 골프화는 검정색 클래식 투어 (#51315).

왓슨은 최종 라운드에서 18홀을 버디로 장식하며 7언더 65타로 로렌 로버츠와 또 한명의 선수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로버츠도 마지막 18번홀에서 43야드 이글을 장식하여 연장전 대열에 합류하였으나,
연장 3번째 파 4홀에서 왓슨이 9번 아이언 152야드 샷을 홀컵에 50cm 가까이 붙여 버디를 거둬 왓슨의 드라마틱한 승리로 끝을 맺었다.

자세히 보기.
클래식투어

http://blog.footjoy.co.kr/31복사


62년간 PGA투어 사용률 1위의 세계적인 골프브랜드 풋조이(www.footjoy.co.kr)가 골프화와 골프장갑의 2008년 신모델을 출시했다.


골프화
풋조이의 “드라이조이(DryJoys)”는 1989년에 처음 등장하여 투어와 업계에서 골프화의 아이콘으로 군림해온 풋조이의 대표 모델로 외관부터 내장 기술까지 전폭적으로 바뀌어 재탄생 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스윙 시 발바닥이 땅에 닿는 부분을 독립적으로 처리한 “7개의 이중 스파이크 시스템”. 4륜 구동 자동차와 같은 원리인 7륜 구동 바닥 기술의 드라이조이는 각각의 바닥이 스윙의 순서에 따라 독립적으로 지면을 디뎌 강력한 접지력으로 최고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여성용 골프화들은 심미적인 디자인과 기술 모두가 강화되었다. 지난해 “끈없는 골프화”로 완벽한 착용감을 자랑했던 “릴핏(ReelFit)”이 여성용 모델로도 출시되었으며, 이컴포트(eComfort)의 도트무늬 모델이 눈길을 끈다.


골프 장갑, 양말
골프장갑은 지난해 보다 더욱 다양한 색상과 소재가 추가되었다. 그 중에서도 여성용 장갑에는 핑크, 파스텔 블루, 라임 색상 등 다양한 색상이 추가되었다. 그 외에도, 풋조이는
라운딩 시 발에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하고 통기성과 수분 흡수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골프양말 “프로드라이 익스트림(ProDry Extreme)” 등 총 7종의 골프양말을 선보인다.

2008년 풋조이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의 골프화와 다양한 여성 골프화/장갑 라인, 이미 미국에서 No.1 골프양말의 위치를 지키고 있는 풋조이의 골프양말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한국 골퍼에게 풋조이의 이름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풋조이 남성 골프화

풋조이 여성 골프화


http://blog.footjoy.co.kr/32복사


그렉 크래프트 - 푸에르토리코 오픈 우승
그렉 크래프트가 신발끈이 없애고 케이블을 단 "보아 테크놀로지(BOA Technology)"가 적용된 풋조이 클래식 투어를 신고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생애 첫번째 PGA 투어 우승을 거두었다.

첫날 2언더 70타를 기록하며 2위로 출발한 크래프트는 이후 29개 홀을 연속 무보기 행진을 펼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결국 마지막 라운드 14언더 합계 274타로 2명의 추격자를 1타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크래프트는 올해 들어 3번째로 참가한 PGA 대회였으며, 그 전에도 그는 멕시코에서 열린 마야코바 골프클래식에서 공동 19위에 오른 바 있다.

사실, 크래프트는 지난해 미시시피 주에서 열린 디포짓 개런티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였으나 같은 주에 마스터스가 열리는 바람에 공식 투어 우승으로 인정받지 못하였다.

이번 푸에르토리코 오픈 경기에서 선수들이 가장 많이 착용한 골프화는 풋조이였으며 (풋조이 67%, 2위 17%), 풋조이 장갑 또한 41%의 착용률로 압도적인 사용률 1위 (풋조이 장갑 41%, 2위 24%)를 지켰다.


http://blog.footjoy.co.kr/30복사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은 풋조이 선수들의 플레이오프 였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연장 첫번째 홀에서 올해 47세의 노장 스티브 로리가 버디를 잡으며 7년만에 반가운 PGA투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비제이 싱과 스티브 로리의 최종 성적은 10언더파 278타. 비제이 싱은 72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서든 데스 플레이오프에서 로리를 추격했지만 로리는 1.8미터의 퍼팅을 성공시키며 비제이싱을 꺾고 생애 3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47세의 PGA투어 우승은 71년 투어 역사상 가장 노장의 우승 기록이다.

로리의 우승으로 풋조이는 지난 주 J.B. 홈스의 FBR 오픈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PGA투어 우승을 기록했다.

오랜 시간동안 FJ를 애용한 스티브 로리는 고급스러운 스타일감과 안정성이 느껴지는 풋조이 클래식 투어 골프화를 선호한다. 지난 주 일요일 로리의 선택은 부드러운 검정 가죽에 흰색 스티치가 들어간 클래식 투어 #51336 .

풋조이는 이번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에서 67%의 사용률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사용률 1위를 지켰다. (2위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