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검색 결과 4


http://blog.footjoy.co.kr/619복사



미 PGA 투어 플레이오프 두 번째 대회인 도이치뱅크 챔피언십에서 지난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승을 신고한 웹 심슨 (FJ 아이콘)이 우승했습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정규 18홀 경기를 마친 후, 연장에 돌입했습니다.
18번홀 (파5) 에서 열린 연장 첫 홀에선 모두 버디를 기록했지만, 연장 두 번째 홀인 17번홀 (파4)에서 또 하나의 버디를 잡아 웹 심슨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심슨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2500점의 페덱스컵 랭킹 포인트를 추가해 1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번 대회 컷 탈락한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15위에 올라 상위 70명 만이 출전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세 번째 대회, BMW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 심슨 (FJ 아이콘)
 

http://blog.footjoy.co.kr/415복사



최경주(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가 미국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최경주는 미국 일리노이주 레먼크의 코그힐 골프장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세 번째 대회인 BMW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 공동 3위에 들어 30명만이 출전하는 투어 챔피언십 출전을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 전까지 페덱스컵 포인트 52위에 올라 투어 챔피언십 출전이 불투명했던 최경주는 순위를 23위까지 끌어올려 2년 만에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에 성공했다.
나상욱(FJ 아이콘) 역시 최경주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라 페덱스컵 순위 20위로 2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무대에 서게 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footjoy.co.kr/412복사



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 챔피언십이 이번 주 미국 일리노이주 레몬트 코그힐 골프장에서 개막됩니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상위 70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에서 현재 52위에 올라있는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30명만이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마지막 대회 출전을 위해선 반드시 상위권에 진입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footjoy.co.kr/87복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밀로 비제가스 (클래식 드라이 프리미어, 스테이소프)가 BMW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생애 첫 승을 거머줬다.
같은 FJ 소속 더들리 하트를 2타차로 제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마지막 라운드에서 2언더 68타를 기록한 비제가스는 후반 13번과 14번홀에서 5.5미터, 10미터 버디퍼팅을 성공시키며 첫 우승을 거의 확정지었다. 마지막 18번홀에선 본인의 최고 드라이브 기록인 370야드 (킹코브라 L4V드라이버)를 쳐 파로 마무리하며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했다. 이번 우승으로 FedEx 컵 포인트에서도 2위로 뛰어 올랐고 세계 랭킹도 20위로 끌여 올렸다.

비제가스의 우승은 우연이 아니었다. 지난 몇 주간 큰 대회인 브리티시 오픈과 PGA 챔피언십, 그리고 지난주 도이치 뱅크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고 우승기회도 여러차례 있었다.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너무 기쁘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많은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 고 비제가스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