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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는 전세계에서 FJ 선수들의 우승이 빛나는 한 주였습니다.


JGTO:
일본오픈에서 김경태( FJ 아이콘)가 완벽한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3주 만에 일본 투어 상금랭킹 1위를 탈환했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38년만에 이뤄낸 우승이었는데요, 2005년과 2006년 국가대표 시절 일본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제패한 김경태는 이번 우승을 통해 아마추어와 프로에 걸쳐 ‘일본 내셔널타이틀 3회 석권’이라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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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사용제품]
골프화  FJ 아이콘
 







KPGA TOUR:
한양 수자인-파인비치 오픈에서는 김대섭(FJ 아이콘, 스테이소프)이 발군의 숏게임을 펼치며 영광의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김대섭은 입대 전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더욱 값진 한 주를 보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Top 3의 4명의 선수 모두가 FJ 골프화를 사용했습니다.



[Top 3 사용 제품]

 ◆ 우승  김대섭  
 ◆ 준우승  김도훈752   FJ 아이콘
 ◆ 공동 3위  김대현   FJ 아이콘, 퓨어터치
 최준우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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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 TOUR: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시안 투어 이스칸다르 조호르 오픈에서는 파드리그 해링턴(FJ 시너지퓨어터치)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친 노승열(FJ 시너지퓨어터치)은 최종 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준우승은 물론 아시안투어 상금 랭킹 1위의 자리를 더욱 굳혔습니다.


파드리그 해링턴 FJ 시너지, 퓨어터치
노승열 FJ 아이콘,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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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를 기점으로 한국 선수들이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상금랭킹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 금주 주요 투어별 FJ 선수 성적 및 상금 랭킹

투어
우승자
금주 기록
현재 상금 랭킹
 J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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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오픈 우승  JGTO 상금 랭킹 1위
김경태
(FJ 아이콘)
 Asian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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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칸다르 조호르 오픈 준우승  아시안 투어 상금 랭킹 1위
노승열
(FJ 아이콘, 퓨어터치)
 J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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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쓰 레이디스 준우승  LPGA 상금 랭킹 1위
신지애
(릴핏, 싸이플렉스)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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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 수자인-파인비치 오픈 우승                   -
김대섭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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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 수자인-파인비치 오픈 준우승  KPGA 상금 랭킹 1위
김대현
(FJ 아이콘, 퓨어터치)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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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컵 챔피언십 3위  KLPGA 상금 랭킹 1위
양수진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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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의 유소연(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이 한국여자골프 2010 시즌 개막전인 오리엔트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세 번째 연장홀 접전끝에 우승했다. 선두에 2타차 2위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한 유소연은 2타를 줄여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갔고 세 번째 연장홀에서 파를 지켜 우승했다. 2010년 시즌 첫 승이자 통산 5승째이다.

유소연은 핑크색 새들과 오른쪽엔 ‘SUPER’ 왼쪽엔 태극기가 들어간 마이조이와 핑크색 싸이플렉스 장갑을 선택했다.


유소연프로 인터뷰 내용

“마이조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마음대로 골프화를 디자인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언젠가부터 마지막 라운드에선 핑크색 계열의 옷을 입는데 마이조이 덕분에 의상과 골프화를 잘 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가 SUPER란 이니셜을 골프화에 넣는 이유는 강한 이미지의 여성인 SUPERWOMAN 에서 따 온 것입니다. 물론 골프화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스윙시 하체를 잘 지지해주어야 합니다. FJ의 안정성은 정말 뛰어난 것 같습니다.

클럽과 몸이 하나되는 중요한 연결고리인 장갑에 대해선 누구보다 예민한 편인데요, 어릴 때부터 FJ 장갑만 착용하는 이유는 그립을 쥐었을 때의 느낌이 정말 완벽이라는 단어를 써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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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투어스토리 / 2009 이전" 분류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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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파머(클래식 골프화, 싸이플렉스 장갑)는 마지막 18번홀에서 3미터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공동 선두를 달리던 5명의 풋조이 사용 선수를 제치고 긴쉬메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파머는 2년치의 미국 PGA 투어카드를 획득하였다. 올해 대회가 단 두 경기를 남은 지난 주 초까지만해도, 파머의 상금순위 143위 였다. 디즈니에서 열리는 다음 주 대회가 끝나면 상금 순위 125위 이내의 선수이 2009년 투어카드를 획득하게 된다.

파머는 이번 대회에서 7언더 281타로 우승상금 $828,000을 거머쥐었으며, 개인통산 두 번째 우승을 기록하였다. 이번 가을 시리즈에는 유난히 125위권 외의 선수가 우승을 많이 거두었는데, 이번이 6번째 대회 중 5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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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크 존슨 (드라이조이 #53502, 싸이플렉스 장갑)이 텍사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 64타를 기록하며 2위와 2타차로 PGA 통산 4번째 우승을 거두었다.

2007 마스터즈 챔피언십 우승자인 재크 존슨은 올시즌 톱 10에 단 한번 밖에 진입하지 못했으나 이번 라 칸테라 GC 리조트코스 (La Cantera Golf Club’s Resort Course) 에서 19언더 261타를 기록하며 다시한번 강력한 우승을 거두었다. 존슨은 이번 대회에서 단 2개의 보기를 허용했을 뿐이었다.

18번홀에서의 1.5 미터 퍼팅으로 우승컵을 안은 존슨에게는 사실 이번 대회가 조지아 주가 아닌 지역에서 거둔 첫 우승이기도 하다. 그는 2007 마스터즈 챔피언십 우승을 비롯하여 2004 벨사우스 클래식과 2007 AT&T 클래식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