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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소니 오픈에서 존슨 와그너 (FJ 아이콘, 싸이플렉스)가 우승했습니다.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인근 와이알레이CC에서 열린 최종일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로 2위권을 2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선두와 2타차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와그너는 1번홀 보기와 7번홀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우승 경쟁에서 뒤처지는 듯 했으나 9번홀과 10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단숨에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습니다.

루키 노승열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선수는 최종합계 1오버파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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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와그너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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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하와이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열린 PGA투어 소니오픈에서 마크 윌슨(FJ 아이콘, 싸이플렉스)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7년 혼다 클래식에서 PGA투어 첫 승을 따냈던 윌슨은 2009년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후 2시즌 만에 최종합계 16언더파로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

전반에만 4언더파를 몰아치며 이 대회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던 스티브 스트리커(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는 후반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공동 9위(10언더파 270타)에 그쳤습니다.

2라운드까지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보여줬던 나상욱(FJ 아이콘)은 공동 20위(8언더파 272타)로 대회를 마감하였습니다.

또한 공동 2위에 오른 스티브 마리노는 FJ 스포츠와 싸이플렉스를 사용했고, 올 시즌  FJ 팀에 합류한 팀 클락은 새로운 드라이조이 투어 골프화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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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의 라이언 파머 (FJ ICON, 싸이플렉스, FJ 골프양말)가 하와이에서 열린 소니오픈에서 우승했다.
경쟁선수와 동타로 마지막 18번홀(파5)을 맞은 파머는 버디를 기록하며 파에 그친 경쟁선수를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총합계 15언더파 265타. 이번 우승은 파머의 투어통산 3승이며 2012년까지 PGA 투어 출전권 및 마스터즈 출전권도 획득했다.

한편 3라운드까지 중하위권에 머물던 최경주 (FJ ICON, 스테이소프)는 최종합계 4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3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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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골프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소니오픈 1R 에서 재크 존슨 (시너지, 스테이소프)이 5타를 줄이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존슨은 2월초 국내 출시 예정인 새로운 시너지 골프화를 선택했다.

존슨과 함께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린 FJ 선수로는 트로이 메리트, 데이비스 러브 3세, 라이언 파머가 있고, 우리의 최경주 선수를 포함한 출전선수 144명중 89명(62%)이 FJ 골프화를, 56명(39%)이 FJ 골프장갑 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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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크 존슨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이 2009 PGA투어 두 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에서 우승하며 좋은 시즌을 예감했다.
2009년 시즌을 준비한 지난 한 달여간 "기본기에 충실"한 훈련을 쌓으며 일부 장비를 교체했었다.
지난주 메르세데즈 챔피언십에서의 공동 6위에 이어 이번주엔 총 15언더파 265타로 2위인 타이틀리스트의 아담스콧(클래식 드라이 프리미어)과 데이비드 톰스(드라이조이)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