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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압도적 우승으로 2011년 PGA 투어 성공적 마감
- FJ 골프화를 선택한 선수들 67%의 압도적 우승률


넘버원 골프화, 골프장갑 브랜드인 FJ가 시즌 마지막 대회인 ‘칠드런스 미라클 네트워크 클래식’에서 루크 도널드의 드라마틱한 우승과 함께 2011년 PGA투어를 성공적으로 마감했습니다.
대회내내 FJ 아이콘 골프화를 선택한 세계 랭킹 1위의 루크 도널드는 강력한 퍼포먼스로 시즌 2번째 우승과 함께, 시즌 내내 지켜온 상금 랭킹도 방어했습니다.

루크 도널드의 우승을 포함, FJ 골프화는 2011년 PGA투어에서 67%라는 놀라운 우승률을 기록했습니다.


2011년 PGA투어 시즌 성적

● FJ 골프화

  - 우 승  횟 수 : 총 45개 대회 중 30회 우승 (2위: 6회)
  - 상 금  랭 킹 :  Top 10 중 8명
  - 세계골프랭킹 : Top 10 중 7명

● FJ 장갑
  - 우 승 횟 수 : 18회 우승 (우승률 43%)



FJ
의 대표 선수들은 골프화를 선택할 때 성능 뿐 아니라 자신들의 취향과 개인적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상급 모델인 FJ 아이콘뿐만 아니라 독점 방수력이 강점인 드라이조이 투어, 스포티한 젊은 감각의 FJ 스포츠 등의 모델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들 골프화의 우승률도 거의 비슷합니다.


FJ 아이콘
최고의 성능, 착용감 그리고 스타일을 갖춘 FJ 아이콘은, 섬세한 디테일, 최고 품질의 가죽으로  루크 도널드, 웹 심슨, 부바 왓슨, 빌 하스, 최경주 같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찾는 이유입니다.

FJ 스포츠 
편안함과 스포티한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FJ 스포츠는 FJ 골프화중 가장 가벼운 골프화 중 하나로. 로리 맥길로이, 아담 스콧, 닉 와트니, 리 웨스트우드 그리고 마테로 마나세로 등의 선수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드라이조이 투어
‘투어 선수들의 영감으로 탄생한 골프화’ 드라이조이 투어는 스윙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발이 움직여지도록 설계 한 "Multi-Pod"로 최고의 성능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스티브 스트리커, 벤 크레인, 보 반 펠트 그리고 조나단 버드등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PGA 투어 하이라이트

● 시즌 시작 10개 대회에서 7회 우승
  시즌 개막전인 현대 토너먼트에서 드라이조이 투어를 신고 우승한 조나단 버드는 드라이조이 투어를 신고 우승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 FJ 선수들은 3번의 WGC (World Golf Championship) 대회를 싹 쓸었습니다.
  WGC - Accenture Match Play Championship (루크 도널드 / FJ 아이콘)
    Mayakoba Golf Classic (존슨 와그너 /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WGC - Cadillac Championship (닉 와트니 / FJ 스포츠, 퓨어터치)
  Puerto Rico Open (마이클 브래들리 / 릴핏, 싸이플렉스)
  WGC- Bridgestone Invitational (아담 스콧 /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Reno Tahoe Open (스콧 피어시 /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 최경주 (FJ 아이콘,스테이소프) 선수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는 U.S. Open에서 8타차로 우승하며 코스 레코드까지 달성했습니다.
● 스티브 스트리커는 한달 사이 메모리얼 챔피언십과 존 디어 클래식에서 드라이조이 투어퓨어터치
  그리고 FJ 어패럴을 착용하고 우승했습니다.
● 마크 윌슨 (FJ 아이콘, 싸이플렉스)과 웹 심슨(FJ 아이콘)은 올해 2승을 달성했습니다.
● 빌 하스 (FJ 아이콘)는 워터해저드에서의 멋진 샷으로 투어 챔피언십의 우승과 함께 페덱스컵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 또한 FJ 선수들은 가을 시즌 모든 대회를 석권했습니다. (나상욱, 브라이스 몰더, 벤 크레인, 루크 도널드)


2012년에도 FJ 선수들의 대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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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도널드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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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심슨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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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하스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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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FJ 아이콘,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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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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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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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와트니 (FJ 스포츠,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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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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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스트리커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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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골프챔피언십 (WGC)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닉 와트니(FJ 스포츠, 퓨어터치)가 우승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TPC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닉 와트니는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합계 16언더파로 2위에 2타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44세의 노장 마이클 브래들리(릴핏, 싸이플렉스)가 연장전에서 트로이 매트슨(시너지, 스테이소프)을 누르고 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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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와트니(FJ 스포츠,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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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브래들리(릴핏,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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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브래들리가 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우승했다. 투어 베테랑 선수인 브래들리에게 11년만의 우승이었다.

숫자 11은 브래들리에게 행운의 숫자였다. 11년만의 우승이자, 마지막 18번홀에서 11피트 (3.3 미터) 버디퍼팅을 성공하며 우승을 확정지었기 때문이다. 브래들리는 이번 우승으로 투어 통상 3승을 거두었다.

브래들리는 4라운드 내내 FJ 릴핏 골프화와 스테이소프 장갑을 사용했다.

2009 푸에르토리코 오픈 FJ 사용률 :
1위 FJ - 66%
2위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