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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국내 남자 대회는 군산 cc 오픈 이었습니다.
FJ 골프화 사용률은 78%로 압도적이었는데요, FJ 선수들의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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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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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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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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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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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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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강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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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10월 7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에서 한국 오픈 골프선수권 대회가 열립니다.
올해로 53회째를 맞는 한국 오픈에는 국내 최고의 상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3억원)을 걸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승열 프로(FJ 아이콘, 퓨어터치)와 국내의 김대현(FJ 아이콘, 퓨어터치), 김경태(FJ 아이콘), 김도훈(FJ 아이콘), 손준업(FJ 아이콘), 최진호(FJ 아이콘, 레인그립), 홍순상(FJ 아이콘), 강욱순(FJ 아이콘, 스테이소프), 김비오(FJ 아이콘), 존 허(FJ 아이콘) 등 국내 정상의 골퍼들이 대거 출동합니다.


대회장의 모습과 경기에 앞서 대회 코스에 적응하기 위해 연습라운드를 하러 온 FJ 선수들의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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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픈이 열릴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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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프로의 FJ 퓨어터치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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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프로의 FJ 아이콘 골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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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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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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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허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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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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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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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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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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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욱순 프로는 통산 18승의 백전노장이다. 지난주 동부 프로미 군산CC 오픈에선 아깝게 연장 첫 홀에서 탈락했지만 그가 아직도 이렇게 투어에서 놀라운 활약을 하는 데엔 이유가 있었다.

"저는 이제 45세의 노장이죠. 젊은 선수들에 비해 스윙스피드는 한참 떨어지지만 거리면에선 뒤지지 않습니다. 이유는 공을 다룰줄 알기 때문이죠. 공은 힘만으로 치는 것이 아닙니다. 클럽의 스윗스팟에 정확히 가격하는 것과 볼 탄도를 상황에 맞게 조절해 쳐야하기 때문이죠. 맞바람에 드라이버 샷을 높고 강하게 친다면 공이 멀리 가지 않겠죠. 그럴땐 낮은 탄도의 굴리는 샷을 쳐야 합니다."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에서 사용하는 트랙맨이란 론치 모니터 측정 결과 강욱순 프로의 클럽스피드는 107 마일로 빠르지 않지만 임팩트시 공에 전달되는 힘이 매우 효율적인 것으로 나온다.
볼스피드가 160마일로 측정되 이것이 그의 말을 증명하고 있다.

강욱순 프로는 올해 FJ 아이콘 골프화와 스테이소프 장갑을 사용한다.
강욱순 프로는 " FJ 아이콘을 처음 봤을때 나하고 너무 잘맞는 느낌이었고. 편하고 알맞은 무게가 결국 발의 안정성하고 연관이 있고. 가능하면 모든 색상을 다 신어보고 싶습니다. 여러번 신어도 늘 새신발 같습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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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FJ 아이콘 #52138)이 동부화재 프로미 군산CC 오픈에서 연장 여섯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끝에 프로 데뷔 이후 처음 우승했다. 김도훈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쳤지만 합계 11언더파로 강경남(FJ 아이콘), 강욱순(FJ 아이콘, 스테이소프)과 동타를 이뤄 연장 접전끝에 우승했다.

김도훈은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나는 샷은 연장 6번째 홀(파5)의 세번째 샷이었습니다. 98야드 남은 상황에 보통 58도 웨지로 100야드를 치는데 러프였고 맞바람이 있어 넉넉히 클럽을 선택해 낮은 컨트롤 샷을 생각했어요. 그래서 48도를 꺼내 60%의 스윙만 했어요. 타구감과 느낌이 좋아 그린 앞 원하는 곳으로 정확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FJ 골프화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사용했습니다. 최고지요. 세번째 샷에서 왼발과 오른쪽 양발의 경사가 입체적으로 달랐어요. 왼발은 뒤쪽과 안쪽이 낮았고, 오른발은 앞쪽과 바깥쪽이 낮았어요. 결과적으로 양발이 100% 안정적으로 접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FJ 골프화는 안정감을 준다는 것입니다. 안정성이 정말 뛰어난 골프화입니다. 특히 평지가 아닌 경사가 심한 상황에서 그 진가가 발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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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elecom 오픈이 열리는 스카이 72 오션코스에서 프로암에 참가하는 FJ 선수들을 만났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중에도 프로암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선수들이 FJ 레인 자켓과 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FJ를 대표하는 김대현프로를 비롯해 강욱순, 한민규, 손준업, 최진호, 김도훈프로등을 만나, 이분들이 선택한 FJ 아이콘 골프화 및 FJ 아이콘 마이조이 골프화를 촬영했습니다.

강욱순프로는 이름의 이니셜인 W.S.를, 김대현프로는 이름 이니셜이 들어간 마이조이 골프화와, KING 이 새겨진 마이조이 골프화를 모두 보여주었습니다. 흰색 바탕에 흰색 에나멜 패턴 엑센트가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KING은 '장타왕' 이란 뜻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한민규프로가 새긴 RELAX 가 눈에 띄네요.

여러분께 이 선수들의 氣를 전달해 드립니다. 드라이버는 김대현프로와 같이 300 야드를, 숏게임과 퍼팅은 한민규프로와 같이 RELAX ...편안히, 정교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SK 텔레콤 오픈에서 최경주, 나상욱프로를 포함한 모든 FJ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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