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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웨스트우드 -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 우승

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가 2011년 아시안 투어 최종전인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첫 날 자신의 생애 최고 기록인 12언더파 60타를 기록한 웨스트우드는 최종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지난 5월 한국에서 열린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이어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등 올 시즌 정규투어 3승을 모두 아시아 지역에서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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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





이안 폴터 - 호주 마스터스 우승

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는 호주 마스터스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 GC 에서 열린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이며 총 합계 15언더파로 2위를 3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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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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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심을 끄는 대회는 바로 한국시간 오늘(4일) 저녁 개막되는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입니다.
특히 우리의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와 2인 1조로 동반플레이에 나서게 됩니다. 폴터는 지난해 2월 WGC 엑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고, 최경주 선수는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 두 강자의 실력 대결이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은 일반 대회보다 세계랭킹 포인트 획득 기회가 많아 최경주 선수의 성적에 따라 톱10 진입도 가능하게 됩니다.

김경태
(FJ 아이콘) 선수와 박재범 (FJ 아이콘) 선수도 출전하며, 최근 PGA 투어에 전격 출전할 뜻을 밝힌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등, 세계 랭킹 1위에서 10위까지의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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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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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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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모든 국내 골퍼의 관심은 16일 개막하는 제111회 US 오픈 일 것입니다.

일단 역대 한국계 선수가 가장 많이 출전하며 그 중, FJ 와 한국을 대표하는 6명의 선수들,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김경태 (FJ 아이콘), 강성훈 (FJ 아이콘), 김대현 (FJ 아이콘, 퓨어터치), 김도훈 (FJ 아이콘), 노승열 (FJ 스포츠, 퓨어터치)이 출전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 블루코스 (파71. 7574야드)의 18번홀 (파4. 523야드)은 가장 잔인한 18번홀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투온을 노리려면 일단 티샷이 300야드 이상 날라가야 하며, 페어웨이 양 옆으로 질긴 러프와 울창한 나무숲이 늘어서 있습니다.
또한 그린 주위의 워터해저드와 벙커로 안전한 온 그린을 장담하기도 어렵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US 오픈 특집판에서 우승 다크호스로 꼽힌 최경주 선수를 비롯해 모든 FJ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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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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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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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리그 해링턴 (FJ 골프화,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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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 마나세로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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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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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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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파머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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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안달루시아의 핀카 코르테신 골프장에서 열린 볼보 월드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가 루크 도날드 (FJ 아이콘)을 2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폴터는 올해 2월 WGC 엑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이후 매치플레이에 강한 면모들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회마다 뛰어난 필드 패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폴터는  이번 대회 4일 내내 색다른 마이조이 골프화와 함께 실력 못지 않는 패션 감각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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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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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시너지, 싸이플렉스)에게도 블랙스톤 골프장의 그린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웨스트우드는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이븐파를 기록해 공동 36위에 머물렀습니다. “그린이 너무 느리다” 고 불만스러워하던 웨스트우드가 남은 라운드에서 어떻게 경기를 펼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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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웨스트우드 (시너지,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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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폴터 (마이조이, 싸이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