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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골드코스트의 로열 파인스 리조트에서 열린 유럽여자투어 RACV 호주 여자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이보미가 7개의 버디를 잡으며 단독선두에 나선 가운데 서희경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과 유소연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이 1타차인 6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있습니다.

유러피언투어 2주 연속 중동 원정에 나선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카타르 도하 골프장에서 열린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3위에 올라 있습니다.

또한 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선 라이언 파머 (FJ 아이콘, 싸이플렉스)가 7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고, FJ 의 웹 심슨이 한 타차 2위에 올라 있으며 나상욱 (FJ 아이콘) 선수는 선두와 두 타차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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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파머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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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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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까지 19언더파를 기록한 스티브 스트리커를 대적할 선수는 없었습니다.

FJ를 대표하는 스티브 스트리커(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FJ 골프 어패럴)가 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컵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스트리커는 하와이 카팔루아리조트의 플랜테이션코스에서 열린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560만달러 우승상금 12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23언더파 269타를 기록, 2위 선수를 3타차로 여유있게 앞서며 우승상금 120만달러를 차지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7언더파 공동 12위로 부진했던 최경주(FJ 아이콘, 스테이소프) 프로는 8타를 줄이는 뚝심을 발휘하며 공동 5위(15언더파 277타)로 시즌 첫 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2라운드 단독 3위, 3라운드 공동 5위에 랭크되었던 나상욱(FJ 아이콘) 프로는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쳐 아쉽게 공동 12위(12언더파 280타)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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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현대토너먼트오프챔피언스가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코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3라운드가 끝난 현재 스티브 스트리커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FJ 골프 어패럴)가 19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6개, 보기 1개로 9타를 줄이며 단독 3위에 올랐던 나상욱 (FJ 아이콘)은 3라운드에서도 2타를 줄이며 8타차 공동 5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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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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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번째 도전 만에 PGA 투어 첫 정상에 오른 나상욱 (FJ 아이콘) 선수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서머린 TPC 에서 막을 내린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라이너스 호스피탈스 포 칠드런 오픈에서 합계 23언더파 261타로 닉 와트니 (FJ 스포츠, 퓨어터치)를 2타차로 따돌렸습니다. 우승에 쐐기를 박은 홀은 바로 17번홀(파4)로 13미터 버디퍼팅이 결정적이었습니다.
2003년 최연소 PGA 출전권을 따낸 나상욱은 뛰어난 기량과 달리 우승이 없었습니다. 2005년 FBR 오픈에서 2위, 같은 해 크라이슬러 클래식에선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에도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고, 지난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2위, 올해 2월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3위를 차지했었습니다.
나상욱의 강점은 바로 퍼팅입니다. 올해 라운드당 퍼팅 수는 27.789개로 2위에 올라있고, 이번 대회에서도 평균 퍼팅수가 27개로 역시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적은 스트로크입니다.

'이제 2승을 하는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는데 집중하겠다'고 한 나상욱 선수의 말처럼, 곧 그의 우승 소식이 다시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나상욱 선수가 선택한 새로운 디자인의 FJ 아이콘은 내년 2월 국내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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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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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슬레틱 골프클럽 (파70, 7467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의 막이 내렸습니다.

특히, 준우승을 한 제이슨 더프너는 경기 사흘 동안 70-65-68타를 기록, 최종 라운드 14번 홀까지 버디 4개를 추가했으며, 68번째 홀을 마쳤을 때 5타 차 선두였으나 마지막 4개 홀에서 실수를 범해 아쉽게 역전패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더프너는 2004년 PGA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골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 TOP 10에 이름을 올린 11명의 선수 중, 10명이  FJ를 선택하였습니다.
제 93회 PGA 챔피언십에서 활약한 FJ 선수들의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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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준우승 - 제이슨 더프너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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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3위 - 앤더스 핸슨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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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공동 4위 - 로버트 카르손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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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공동 4위 - 스캇 버플랭크 (릴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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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7위 - 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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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공동 8위 - 루크 도날드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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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공동 8위 - 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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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공동 10위 - 나상욱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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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공동 10위 - D.A. 포인츠 (시너지, 싸이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