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경' POST 13 건
2012/04/02 14:37
유선영(드라이조이)이 2012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LPGA 투어 4개 메이저대회 가운데 해마다 맨 처음 열려 '여자 마스터스 대회'로 불리는 대회의 명성답게 우승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서희경(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이 12번홀까지 버디 5개를 기록해 3타차 단독 선두를 달렸으나, 15번홀부터 4연속 보기로 우승에서 멀어졌고, 18번홀까지 1타차 선두였던 김인경(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이 30㎝짜리 파 퍼팅을 놓쳐 승부를 연장전으로 이어갔습니다.
연장전으로 기회를 잡은 유선영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2012 나비스코 호수의 여인이란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2011/11/14 15:48
카트리나 매튜 (싸이플렉스) 선수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골프장에서 열린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하였습니다. 둘째 딸을 출산한 지 11주만에 브리티시 오픈 정상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매튜 선수는 이후 2년 3개월 만에 LPGA 투어 개인 통산 4승째를 거두며 우승 상금 20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김인경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선수는 4타차로 준우승에 그쳤지만, 시즌 최고 성적으로 대회를 마쳐 국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였습니다.

2011/07/21 17:13
2013년도 부터 LPGA 투어에 5개의 메이저대회가 치러지게 되었습니다.
LPGA 투어의 마이크 완 커미셔너는 에비앙 마스터스가 2013년 부터 LPGA 투어의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로 치러진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LPGA 투어엔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LPGA 챔피언십, 그리고 브리티시 여자 오픈까지 총 4개의 메이저 대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에비앙 마스터스 연습라운드에서의 FJ 선수들을 공개합니다.



2011/06/23 14:19
2011/02/18 1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