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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영
(드라이조이)이 2012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LPGA 투어 4개 메이저대회 가운데 해마다 맨 처음 열려 '여자 마스터스 대회'로 불리는 대회의 명성답게 우승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서희경(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이 12번홀까지 버디 5개를 기록해 3타차 단독 선두를 달렸으나, 15번홀부터 4연속 보기로 우승에서 멀어졌고, 18번홀까지 1타차 선두였던 김인경(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이 30㎝짜리 파 퍼팅을 놓쳐 승부를 연장전으로 이어갔습니다.

연장전으로 기회를 잡은 유선영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2012 나비스코 호수의 여인이란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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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영 (드라이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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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매튜
(싸이플렉스) 선수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골프장에서 열린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하였습니다. 둘째 딸을 출산한 지 11주만에 브리티시 오픈 정상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매튜 선수는 이후 2년 3개월 만에 LPGA 투어 개인 통산 4승째를 거두며 우승 상금 20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김인경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선수는 4타차로 준우승에 그쳤지만, 시즌 최고 성적으로 대회를 마쳐 국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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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매튜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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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부터 LPGA 투어에 5개의 메이저대회가 치러지게 되었습니다.
LPGA 투어의 마이크 완 커미셔너는 에비앙 마스터스가 2013년 부터 LPGA 투어의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로 치러진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LPGA 투어엔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LPGA 챔피언십, 그리고 브리티시 여자 오픈까지 총 4개의 메이저 대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에비앙 마스터스 연습라운드에서의 FJ 선수들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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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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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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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스탠포드 (컨투어, 마이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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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이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힐 CC 에서 이번주 시작됩니다. 1955년부터 시작되어 LPGA 투어에서 두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는 이 대회에는 FJ를 대표하는 신지애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최나연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김송희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김인경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서희경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스테이소프)등이 출전해 한국 선수의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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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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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태국 파타야 시암 cc 에서 개막한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9개를 버디로 기존 코스레코드와 동타를기록한 김인경 (드라이조이싸이플렉스)이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인경의 2010년 그린 적중률은 72.9%로 LPGA 투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여자 선수로는 드물게 페이드와 드로우, 저탄도와 고탄도 등 기술 샷을 많이 구사하는 선수라고 합니다.
현재 김인경 프로는 6언더파를 기록중인 청야니와 3타차 선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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