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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드라이조이투어, 스테이소프)이 경기도 여주 캐슬파인 골프장에서 열린 먼싱웨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박도규(FJ 아이콘)을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 차이로 승리했습니다. 6월 스바루 클래식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째입니다.
전반 9홀에서 2 up 으로 앞서나간 뒤 14번홀 (파3)에서 티샷을 1m에 붙이면서 3 up으로 앞서나갔고 15번홀(파4)에서는 6m 버디퍼팅을 성공시키며 남은 홀에 상관없이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홍순상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첫 2승 선수가 됐고, 우승상금에서도 김경태(FJ 아이콘)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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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드라이조이투어,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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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규(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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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경남 김해시의 정산 CC 에서 열린 KB 금융 밀리언 야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팀은 첫날 포섬경기에서 1점을 뒤졌고, 둘째 날 포볼경기에서 일본을 1점차로 따돌려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았고, 마지막 날 10명의 선수가 싱글 스트로크 플레이로 맞대결을 벌인 끝에 승점 11.5점으로 일본의 8.5점을 큰 차이로 눌렀습니다.

한국대표로 출전한 총 10명의 선수 중 7명의 선수 (김경태, 김도훈, 김대현, 홍순상, 최호성, 강경남 등) 가 FJ 용품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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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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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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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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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FJ 아이콘,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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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FJ 아이콘,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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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경기도 용인 지산골프장(파71ㆍ6821야드)에서 끝난 코리안투어 스바루 클래식(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홍순상 프로(FJ 아이콘, 스테이소프)가 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 3타 차 선두였던 홍순상 프로는 3, 4번 홀에서 버디를 연속으로 잡으며 우승을 점지했고, 9번 홀에서 정교한 어프로치 샷으로 갤러리들의 감탄사가 터져나왔습니다. 후반의 강한 바람으로 인해 10, 11, 12번 홀에서 위기를 맞이했지만 13번 홀에서 위기를 이겨내며 최종 합계 8언더파로 1억원의 우승상금과 값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7년 첫 우승을 신고한 뒤, 2009년 KPGA 선수권대회에 이어 코리안투어 통산 3승째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FJ골프화 78%, 골프장갑 53%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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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프로(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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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코리안 투어에서는 최호성 프로가 3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레이크 힐스가 2007년 첫 대회 제주를 시작으로 경남, 순천, 용인을 거쳐 2011년 올해는 다시 레이크힐스 경남으로 돌아와 다섯번째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최호성 프로 (FJ 아이콘, 싸이플렉스)는 27세에 프로에 늦깍이로 데뷔하였는데요, 이번 시즌 6개 대회 중 3개 대회를 Top 10에 들었으며 자신의 투어 인생에서 30개월 만에 값진 2번째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존 허 (FJ 아이콘)는 3라운드까지 공동선두를 달렸으나, 최종 라운드에서 76타를 기록하며,  4타차 2위에 올랐습니다.

박준원 프로 (FJ 아이콘, 싸이플렉스)는 군제대 후 3번째 대회 만에 5위를 차지하며 Top 10에 들었고, 홍순상 프로 (FJ 아이콘, 스테이소프)와 정지호 프로 (FJ 아이콘)는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김우찬 프로 (FJ 아이콘, 스테이소프)는 올 시즌 처음으로 Top 10에 들었습니다.


이번 대회 FJ  골프화 사용률77% 입니다.


"특별한 목표는 없습니다. 매 대회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자기 관리에 집중한다면
나이가 많다고 결코 죽지 않습니다."

- 최호성 프로 인터뷰 中



최호성 프로의 스윙에는 기나긴 인내를 거친 땀과 눈물이 담겨 있습니다. 최호성 프로에게 모든 이들의 마음을 담아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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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FJ 우승 소식이 많았던 주말이었습니다.



PGA 투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에서 열린 PGA 투어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라이너스 호스피탈 오픈에서 조나단 버드(드라이조이 투어)가 연장 4번째 홀 (파3)에서 6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홀컵으로 그대로 빨려 들어가 우승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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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강지민(릴핏)이 LPGA 투어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에서 5년만에 우승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2005년 코닝 클래식 이후 5년 만에 2승째를 신고했습니다.

그녀의 선택은 언제나 FJ 골프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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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투어:
강경남 (FJ 아이콘)이 한국프로골프투어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3년 만에 우승했습니다.
충북 청원군 이븐데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박노석(FJ 아이콘, 스테이소프)에 1홀을 남기고 2홀 차로 승리했습니다. 2007년 하나투어 챔피언십 이후 3년만의 우승입니다.

아래는 강경남 선수가 말하는 FJ 골프화입니다.

“전 골프화에 욕심이 많아요. FJ 카달로그를 펼 때마다 다 갖고 싶다는 욕심이 나요. 카달로그만 보아도 마음이 설레요. 어렸을 때 선물 세트를 열고 골라 먹는 기쁨을 주죠. (웃음)
골프화는 모든 골퍼와 보내는 시간이 가장 길죠. 경기 전 연습장부터...혹은 오늘 잘 쳐야지 하고 집을 나설 때부터... 경기를 마치고 연습장에서 연습할 때도... 집에 골프화를 벗으며 오늘의 경기를 되새기면서 까지... 아마 12시간 가까이 되지요. FJ는 발의 피로를 줄여주며 경기에 집중하게 하는 최고의 골프화입니다.
스윙 시 미끄러져 샷을 놓치지 않게 하고 아프지 않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게 해주는 골프화가 최고의 골프화입니다.
묵묵히 내 옆에서 나를 지지해주는 best friend 입니다."

3.4위전에서는 홍순상(FJ 아이콘, 스테이소프)과 맹동섭(FJ 아이콘, 스테이소프)이 연장 세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일몰이 되면서 공동 3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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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투어:
이탈리아의 마테오 마나세로 (FJ 스포츠, 스테이소프)가 유럽프로골프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을 바꿨습니다.
마나세로는 스페인 카스테욘주 발렌시아의 캄포 델 메디테라네오 골프장에서 열린 카스테요 마스터스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했습니다. 17세 188일의 나이로 유러피언 투어 최연소 우승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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