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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 챔피언십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개막되었습니다.
1라운드가 마무리된 현재, FJ 의 양희영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 양희영은 보기 2개에 버디 8개를 잡아 6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메이저 그랜드 슬램을 노리는 박세리 (스테이소프) 선수는 선두에 4타 뒤진 2언더파로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3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4위에 올라있는 캐서린 헐 선수는 여성 선수로는 처음으로 XPS-1 골프화를 선택한 점이 눈에 띕니다. 역시 장타는 안정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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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헐(XPS-1)




금주 PGA 투어의 무대는 미국 텍사스주 레드스톤 골프클럽에서 시작된 셸 휴스턴 오픈입니다. 비바람이 몰아친 악천후 속에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7언더파 65타를 친 앙헬 카브레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가 공동선두로 나섰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잔여 경기를 남긴 채 1라운드 경기는 다음날로 순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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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카브레라(FJ 아이콘,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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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것을 쏟아 부어 후회 없는 경기를 했다.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공동 8위로 대회를 마감한 최경주 선수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의 인터뷰입니다. 최경주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을 다투던 선수들이 기복이 심한 경기를 펼치며 혼전을 거듭하는 동안에도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2개를 잡아 공동 선두로 도약하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세계적인 선수들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선전을 펼쳤습니다.

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역시 3,4라운드에서 67타를 몰아치며 선두 경쟁을 펼쳤으나 아쉽게 2타차 공동 2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톱10에 이름을 올린 FJ 7명의 선수 중, 루크 도날드앙헬 카브레라는 이번 마스터스 한정판 FJ 아이콘 마이조이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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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2위
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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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4위
루크 도날드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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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4위
제프 오길비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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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앙헬 카브레라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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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8위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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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8위
보 밴 펠트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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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라이언 파머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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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열리는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하는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의 기자회견을 보았습니다.
'골프는 평생 해도 끝이 없는 것 같다. 이게 잘 되면 저게 안되고, 컨디션도 좋았다, 나빴다 한다.'고 말했는데요,
세계 최고의 선수도 모든 일반 골퍼들이 하는 고민과 비슷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골프를 오래 즐기기 위해선
올바른 몸관리, 나에게 맞는 올바른 장비의 선택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이번 대회엔 최경주선수를 비롯해, PGA에서 활약하는 카밀로 비제가스(FJ 아이콘, 스테이소프)와 앙헬 카브레라(FJ 아이콘), 한국을 대표하는 영건 노승열(FJ 아이콘, 퓨어터치) 선수도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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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0일부터 4일동안 용인 레이크 사이드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신한 동해 오픈에 2007년 US 오픈, 2009년 마스터스 챔피언이자 아르헨티나의 골프 영웅, 앙헬 카브레라(FJ 아이콘)와 PGA 통산 3승, 콜롬비아의 골프 영웅 카밀로 비제가스(FJ 아이콘, 싸이플렉스)가 출전합니다.

앙헬 카브레라는 15세 때 골프장 캐디로 취직하면서 골프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인생 역전에 성공했고,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마스터스를 제패한 첫 선수이기도 합니다.

남미 선수 특유의 시원시원한 거침없는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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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맥길로이 - PGA 투어 첫 승 신고!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퀘일할로 챔피언십에서 로릴 맥길로이 (FJ 아이콘, 퓨어터치)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8개, 이글 1개로 10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했다.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공동 7위로 마지막 라운드를 출발한 맥길로이는  2위 선수에 4타차 앞서며 62타라는 새로운 코스 레코드도 수립했다.

퀘일 할로 챔피언십
FJ 골프화 사용률 63%
FJ 장갑 사용률 45%

MOST STYLES. MOST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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