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 POST 9 건
2011/07/06 18:25
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파71, 7047야드)에서 세번째 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이 열립니다.
대회가 열리는 코스는 US 여자오픈 역사상 가장 길게 설계된 곳으로 장타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 랭킹 4위의 신지애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와 세계 랭킹 5위이며, 지난 시즌 상금왕인 최나연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그리고 양수진 (싸이플렉스), 안신애 (로프로, 스테이소프), 유소연(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싸이플렉스), 서희경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박희영 (로프로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프로 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연습라운드에서 만난 FJ 선수들의 모습과 출전 소감을 담은 영상을 공개합니다.
2011/06/27 11:03

| 닉네임 | 댓글 |
| 렛잇비 |
로리 맥길로이가 약관의 나이에 저렇게 담대한 플레이를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마스터스 마지막 라운드의 실수를 다시 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는 데, 그것이 기우였을 만큼 이번 US 오픈에서의 우승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네요. 양용은 선수의 트위터 표현대로 로리의 플레이는 신들림 그 자체였습니다. 미국 아버지의 날(Fathers Day)이긴 하지만, 승리 후 아버지와 포옹하는 장면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귀염둥이 로리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바로 위에 있는 로리의 아이언 샷 이미지 한 장은 골프에서 FJ의 위상을 대변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쓴 모자의 FJ로고, 그가 낀 FJ 퓨어터치, 그가 신은 FJ 스포츠는 그가 US 오픈을 우승했기에 더욱 도드라지고, 깊게 각인됩니다. 유투브에 올라와 있는 FJ 동영상을 보면 로리와 로버트 칼슨, 파드릭 해링턴이 FJ 스포츠에 대해 얘기합니다. 좀 의역을 한다면 FJ 스포츠는 접지력과 안정감(편안함)이 훌륭하고, 디자인 역시 뛰어나다고 합니다. 특히 파워를 발산시켜야 하는 골프에 있어서 FJ 스포츠가 아주 돋보인다는 해링턴의 멘트가 인상적입니다. 꼭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www.footjoy.com/community/blogs/) FJ 스포츠는 FJ 골프화가 선사하는 편안함, 안정성, 유연성, 잔디와의 친화력이라는 기본 컨셉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데, 개인적으로는 간결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이 우선적으로 눈에 들어옵니다. 또한 FJ 스포츠 제품 설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챔프사의 스팅어 스파이크네요. 골프 스윙이 시작돼서 끝날 때까지 스윙을 최상의 상태로 견인해 주고, 여느 스파이크와는 다르게 스프링 플렉스 트랙션이 더욱 잔디와의 친화력을 제공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 역시 위에 있는 로리의 아이언 샷 이미지에 잘 나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됩니다. 신어보면 괜히 스윙이 잘 될 것 같은 예감도 들구요. 이번 로리의 우승과 그리고 그가 사용하는 FJ 제품을 보면서 150년의 전통이 저절로 이뤄지는 게 아니구나, 그리고 55년 넘게 PGA 투어 선수들이 왜 FJ 골프화를 가장 많이 신는 지를 실감하게 됐습니다. 귀염둥이 로리의 우승을 다시 한번 축하하고, 투어 선수들뿐 아니라,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FJ의 전통과 신뢰가 쭈~욱 이어져 나가길 기대합니다. |
| 탕탕탕 |
US오픈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차세대 골프 황태자 매킬로이 서막을 활짝 열어준 FJ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그의 우승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 173CM 키에 73KG에 불과한 보통 체격인 그가 어째서 310~320야드에 달하는 호쾌한 티샷을 날리수 있었을까 ? 그건 흔들림없는 왼손목 각도를 FJ 독점 최상급 기술이 접목된 퓨어티치가 잡아주었고 어려운 벙커나 러프와 같은 트러블샷을 했을 때도 어렵지 않게 파를 치켜낼수 있었던 것은 스팅어 스파이크로 스윙하는데 뛰어난 접지력과 높은 안정성을 갖춘 FJ골프화가 핀방뱡을 흔들림없이 잡아 주었기에 가능했다. 거기에 우즈처럼 차갑거나 무뚝뚝하지 않고, 사인도 잘해주고 환호하는 갤러리에 밝은 미소로 답했던 그는... 우즈를 넘어선 새로운 황태자로써 충분한 자질을 갖춘 스타라는 점에 항상 FJ와 함께 응원 할수 있도록 FJ관계자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십시요 .. 끝으로 그의 우승뒤에는 10년 넘게 아들의 레슨비 등 돈을 대기위해 하루 3가지일을 했을만큼 아들에게 올인한 매킬로이 부모에게도 찬사를 보냅니다, |
| 웨이크맨 |
맥길로이우승추카합니다. 결국 해냈군요!! 정말 플레이 멋졌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지만 골프에 타이거 처럼 타고난 감각이 있네요.. 부럽습니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뒷받침 되는 FJ 와 우승을 함께 하기에 더 영광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맥길로이 화이팅!! 앞으로도 멋진플레이와 FJ선전 기원드립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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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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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11:29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가 제111회 US 오픈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맥길로이의 메이저 대회 첫 우승입니다.
54홀까지 최소타 기록을 이어간 맥길로이는 최종합계 16언더파로 US 오픈 사상 최소타 신기록을 세웠고, 사상 7번째 와이어투와이어 기록을 수립함과 동시에 22세 1개월의 나이로 US 오픈 최연소 우승자로 등극되었습니다.
맥길로이는 특히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바텐더를 하던 아버지 아래에서 자라면서 어려서부터 골프에 남다른 자질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전부터 차세대 골프황제의 후보 중 하나로 꼽히던 맥길로이가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었습니다.

2011/06/16 12:05
이번 주 모든 국내 골퍼의 관심은 16일 개막하는 제111회 US 오픈 일 것입니다.
일단 역대 한국계 선수가 가장 많이 출전하며 그 중, FJ 와 한국을 대표하는 6명의 선수들,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김경태 (FJ 아이콘), 강성훈 (FJ 아이콘), 김대현 (FJ 아이콘, 퓨어터치), 김도훈 (FJ 아이콘), 노승열 (FJ 스포츠, 퓨어터치)이 출전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 블루코스 (파71. 7574야드)의 18번홀 (파4. 523야드)은 가장 잔인한 18번홀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투온을 노리려면 일단 티샷이 300야드 이상 날라가야 하며, 페어웨이 양 옆으로 질긴 러프와 울창한 나무숲이 늘어서 있습니다.
또한 그린 주위의 워터해저드와 벙커로 안전한 온 그린을 장담하기도 어렵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US 오픈 특집판에서 우승 다크호스로 꼽힌 최경주 선수를 비롯해 모든 FJ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