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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골드코스트의 로열 파인스 리조트에서 열린 유럽여자투어 RACV 호주 여자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이보미가 7개의 버디를 잡으며 단독선두에 나선 가운데 서희경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과 유소연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이 1타차인 6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있습니다.
2012년 시즌부터 FJ 골프화와 골프장갑을 사용하는 이보미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또한 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선 라이언 파머 (FJ 아이콘, 싸이플렉스)가 7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고, FJ 의 웹 심슨이 한 타차 2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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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파머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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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현대토너먼트오프챔피언스가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코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3라운드가 끝난 현재 스티브 스트리커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FJ 골프 어패럴)가 19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6개, 보기 1개로 9타를 줄이며 단독 3위에 올랐던 나상욱 (FJ 아이콘)은 3라운드에서도 2타를 줄이며 8타차 공동 5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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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FJ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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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위 랭커 8명만 초청받은 2011 한양수자인·광주은행 올스타 왕중왕전 에서 상금여왕과 다승, KLPGA 대상을 확정 지은 김하늘(드라이조이,스테이소프) 선수가 우승하면서 여자골프 지존 자리를 굳혔습니다.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역전의 묘미를 주기 위해 마지막 15∼18번 4개 홀에서는 그린마다 홀을 2개로 조성해, 난도가 높은 핀 위치에서는 두 배의 스코어를 매기는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김하늘 프로는 여왕답게 안정된 흰 핀보다 위험하지만 높은 스코어를 받는 검은 핀을 공략하는 등 팬을 위한 샷도 선사했습니다.

양수진, 심현화 선수가 각각 3, 4위에 자리했고, 조영란, 이승현 선수는 공동 5위. 정연주 선수는 8위에 랭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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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KLPGA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에서 조영란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선수가 우승했습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에서 7홀에 걸친 김하늘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선수와의 연장 접전끝에 승리했습니다.
조영란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2007년 KB 국민은행 스타투어에서 우승한 이후 4년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하늘 선수는 시즌 3승으로 다승왕과 상금왕 그리고 대상포인트 1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 조영란 선수 인터뷰 ]

Q. FJ 스테이소프 장갑에 대해 

저는 매 대회마다 장갑을 모두 껴 본 후 선택할 정도록 두께에 예민한데 FJ 장갑은 얇아서 좋아요. 장갑이 얇다 보니 아주 민감한 웨지 샷에 볼의 감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Q. FJ 골프화에 대해

저는 FJ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골프화에 이니셜 JO.YR, RAN을 새겨 신고 있습니다. 마이조이 골프화는 발바닥이 스폰지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수 많은 라운딩에도 언제나 발을 편하게 해줘서 투어생활의 피곤함을 덜어줍니다. 어드레스 시에도 발을 잘 잡아주다 보니 언제나 자신감 있는 스윙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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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매튜
(싸이플렉스) 선수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골프장에서 열린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하였습니다. 둘째 딸을 출산한 지 11주만에 브리티시 오픈 정상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매튜 선수는 이후 2년 3개월 만에 LPGA 투어 개인 통산 4승째를 거두며 우승 상금 20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김인경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선수는 4타차로 준우승에 그쳤지만, 시즌 최고 성적으로 대회를 마쳐 국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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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매튜 (싸이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