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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웨스트우드' POST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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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웰스파고 챔피언십 공동 9위까지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린 총 14명의 선수 중, 10명의 선수가 FJ 를 선택했습니다.

[ Top 10에 든 FJ 선수 ]
로리 맥길로이, D.A. 포인츠, 웹 심슨, 리 웨스트우드, 벤 커티스, 닉 와트니, 조나단 버드, 브라이언 데이비스, 노승열 등

특히 노승열 (FJ 스포츠, 퓨어터치)  선수가 공동 9위를 기록해 PGA 투어 데뷔 처음으로 톱10에 올랐습니다.

노승열 선수의 이번 대회 드라이버 평균 거리는 312.2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46.4%, 그린적중률 75%, 샌드세이브 66.7%, 그리고 평균퍼팅수 29.8개를 기록했습니다.

연장전에서 아쉽게 패해 공동 2위에 오른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는 루크 도널드 (FJ 아이콘) 를 따돌리고 세계골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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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FJ 스포츠,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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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제76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시작되었습니다. 1라운드부터 치열한 각축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가 5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1997년부터 12년 동안 마스터스에 출전한 웨스트우드는 보기 2개, 버디 7개를 잡는 플레이를 보였습니다.

마스터스 본 대회에 앞서 열린 파3 콘테스트에선 파드리그 해링턴 (XPS-1, 퓨어터치)이 공동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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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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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리그 해링턴 (XPS-1,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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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를 대표하는 4명의 선수가 4강에 진출한 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헌터 메이헌 (FJ 아이콘,스테이소프)이 세계랭킹 2위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를 제치고 매치플레이 제왕의 자리에 등극했습니다. 맥길로이와 결승에서 맞붙은 메이헌은 6∼8번홀까지 3개홀 연속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으며, 17번홀 까지 2홀을 앞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기록중인 메이헌은 WGC 시리즈에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3, 4위전에서는 마크 윌슨 (FJ 아이콘,싸이플렉스)이 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를 1홀차로 꺾었습니다.


LPGA 투어 역시 4명의 FJ 선수 (안젤라 스탠포드, 신지은, 최나연, 펑샨샨) 가 연장승부를 펼쳤습니다.
싱가포르 타나메라 CC 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안젤라 스탠포드 (드라이조이)가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17번홀까지 2타차 선두를 달렸던 제니 신 (신지은) 은 18번홀 티박스에 들어서는 순간 천둥번개로 경기가 1시간 30분 간 중단되었고, 재개된 경기에서 통한의 더블보기를 범해 10언더파를 기록한 4명의 선수와 연장승부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연장 세 번째 홀에서 안젤라 스탠포드가 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신지은이 비록 연장에서 패했지만 연장 세번째 홀 그린 위에서 보여준 ‘클린 히트 웨지 샷’은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린의 굴곡이 심해 웨지를 선택한 신지은은 공에 스핀을 주어 홀 측면 1.5m에 정확히 멈추게 했습니다. 아쉽게 생애 첫 우승은 놓쳤지만 배짱만큼은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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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메이헌
(FJ 아이콘,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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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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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스탠포드 (드라이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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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루크 도널드 (FJ 아이콘) 가 64강에서 탈락하며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WGC 엑센추어 매치 플레이에선 FJ 를 대표하는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마크 윌슨 (FJ아이콘, 싸이플렉스), 존 센든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 닉 와트니 (FJ 스포츠, 퓨어터치), 스티브 스트리커 (드라이조이 투어, 퓨어터치, FJ 골프 어패럴), 헌터 메이헌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폴 로리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마틴 레어드 (싸이플렉스). 이렇게 9명의 선수가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멕시코에서 열리고 있는 PGA 투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 1R에서 노승열 (FJ 스포츠, 퓨어터치) 선수와 강성훈 (FJ 아이콘) 선수가 3타를 줄이며 선두와 2타차 공동 9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LPGA 투어 HSBC 우먼스 챔피언스 1R에선 안젤라 스탠포드 (드라이조이) 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양희영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최나연 (드라이조이), 김인경 (드라이조이 보아, 싸이플렉스), 유소연 (로프로, 싸이플렉스) 선수가 2타차 공동 2위에 올라 있습니다.

FJ 를 대표하는 모든 선수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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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골프화 사용률

WGC 엑센추어 매치 플레이 : 58%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 : 61%
HSBC 우먼스 챔피언스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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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웨스트우드 -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 우승

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가 2011년 아시안 투어 최종전인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첫 날 자신의 생애 최고 기록인 12언더파 60타를 기록한 웨스트우드는 최종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지난 5월 한국에서 열린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이어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등 올 시즌 정규투어 3승을 모두 아시아 지역에서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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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웨스트우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





이안 폴터 - 호주 마스터스 우승

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는 호주 마스터스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 GC 에서 열린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이며 총 합계 15언더파로 2위를 3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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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