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초프라' POST 3 건
2010/04/01
Footjoy, 골프애슬레틱스, 다니엘 초프라, 드라이조이, 메르세데스 챔피언십, 메르세데스-벤츠 챔피언십, 스테이소프 장갑, 풋조이
2012/02/09 16:27
PGA 투어 2승의 기록을 가진 다니엘 초프라 (XPS-1, 싸이플렉스)가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AT&T 내셔널 프로암대회 개막에 앞선 연습라운드에서 두 번의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초프라는 파3 7번홀과 17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는데 한 라운드에서 일반 골퍼가 두 번의 홀인원을 할 확률은 6천4백만분의 1 이라고 합니다.
물론 프로 선수인 초프라의 확률이 일반 골퍼보다는 조금 더 높겠지만 정말 흔치 않은 진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아마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인 골프화... FJ 의 새로운 XPS-1의 도움이 크지 않았을까요? ^^

2010/04/02 11:13
전세계 넘버원 골프장갑인 풋조이 골프장갑은 모든 골퍼들은 물론 PGA 투어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골프장갑입니다. 투어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풋조이의 골프장갑 중에서도 특히, 카브레타 가죽의 "스테이소프"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장갑이며, 혁신적인 기술로 최상의 착용감과 그립을 제공합니다. 다니엘 초프라 선수는 무더운 날씨로 모든 선수들을 고생시켰던 메르세데스 벤츠 챔피언십에서 스테이소프 장갑을 착용하고 안정된 플레이를 펼쳐 결국 결승전에서 스티브 스트리커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었습니다.
풋조이의 "사이플렉스" 역시 투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골프장갑입니다. 제임스 킹스턴은 사이플렉스 골프장갑을 착용하고 유러피안투어 남아프리카 에어웨이오픈에서 우승하였고, 이안 폴터 역시 같은 장갑을 끼고 던롭 피닉스 오픈에서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또한, J.B. 홈스는 날씨와 관계없이 우천 시 장갑인 "레인그립"을 착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학시절부터 레인그립만 착용했다는 J.B. 홈스는 지난 FBR 오픈에서 세계 랭킹 2위 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최고의 긴장감에서 경기가 펼쳐지는 프로 투어에서 주말 라운딩까지, 또한 어떤 기후조건에서도 풋조이 골프장갑은 모든 골퍼에게 자신감과 믿음을 심어 줄 것입니다. 이미 풋조이 골프장갑은 전세계 정상급 투어 선수들이 믿고 사용하는 전세계 1위 골프장갑입니다.
선수들이 가장많이 선택하는 풋조이 골프장갑 자세히보기:
스테이소프, 사이플렉스, 레인그립
2010/04/01 16:42
다니엘 초프라가 미국 PGA투어 개막전 메르세데스-벤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초프라는 네번째 연장홀인 파5인 9번홀에서 2퍼트로 버디를 잡아 풋조이 앰베서더 스티브 스티리커를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이번 우승은 초프라의 생애 두번째 PGA우승컵이었는데, 사실상 2007년 마지막 대회인 긴쉬르메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그라, 연속 2개 대회를 우승하는 기록도 세웠다.
초프라와 스트리커는 최종 합계 18언더파 274타로 연장에 돌입하였다. 초프라의 최종 라운드 성적은 7언더파 66타. 반면 스트리커는 마지막 4개 홀에서 3개의 버디를 잡으며 9타를 줄여 64타로 숨가쁜 추격전을 벌였다. 스트리커는 헌터 마한의 기록인 마지막 라운드 기록인 64타와 동타로 대회 최고 기록을 세웠다.
초프라는 이번 주 풋조이 드라이조이와 FJ 골프애슬레틱스를 번갈아 가며 착용하였으며, 장갑은 전세계 #1 카브레타 골프장갑인 스테이소프를 착용하였다.
자세히보기..:
드라이조이 마이크로사이트
골프애슬래틱스 골프화
스테이소프 장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