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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희' POS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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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캐나다오픈이 캐나다 퀘벡주 미라벨의 힐스테일 골프장에서 개막되었습니다. 1라운드가 끝난 현재, 공동 9위까지 18명 중 한국선수가 8명이 올라 100승 달성의 기회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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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4위 김송희(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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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마스터스가 21일 오후 프랑스 에비앙-르뱅에서 막을 올립니다. 에비앙 마스터스는 총상금이 가장 많은 메이저대회인 US오픈과 같은 325만달러에 이르는 특급대회입니다. 지난해 우승자인 신지애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를 포함한 FJ를 대표하는 최나연, 김송희, 유소연등 많은 한국 선수들이 LPGA 투어 통산 합작 100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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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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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파71, 7047야드)에서 세번째 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이 열립니다.

대회가 열리는 코스는 US 여자오픈 역사상 가장 길게 설계된 곳으로 장타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 랭킹 4위의 신지애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와 세계 랭킹 5위이며, 지난 시즌 상금왕인 최나연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그리고 양수진 (싸이플렉스), 안신애 (로프로, 스테이소프), 유소연(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싸이플렉스), 서희경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박희영 (로프로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프로 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연습라운드에서 만난 FJ 선수들의 모습과 출전 소감을 담은 영상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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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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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프로의 싸이플렉스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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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프로 (로프로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 한국 선수들의 대회 출전 소감 ]

 

 




 




[ 안신애 선수의 간략한 코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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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이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힐 CC 에서 이번주 시작됩니다. 1955년부터 시작되어 LPGA 투어에서 두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는 이 대회에는 FJ를 대표하는 신지애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최나연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김송희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김인경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서희경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스테이소프)등이 출전해 한국 선수의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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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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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챔피언십


지난 주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대회는 당연 발렌타인 챔피언십이었습니다. 1라운드 공동 36위, 2라운드 공동 11위, 3라운드 공동 5위..그리고 최종 라운드 우승.
역시 세계 랭킹 1위는 달랐습니다. 다른 환경에 빠른 속도로 적응한 리 웨스트우드 (드라이조이 투어, 싸이플렉스)가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선두와 3타 뒤진 공동 5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웨스트우드는 버디 5개로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웨스트우드는 지난주 인도네시안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한국을 찾았습니다.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급격한 기온차, 심한 그린의 경사와 느린 그린 스피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최종 라운드에선 보기 없는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1 라운드에서 웨스트우드는 시너지 골프화를, 그리고 2~4 라운드에선 드라이조이 투어 골프화를 선택했고, 4라운드 내내 싸이플렉스 장갑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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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웨스트우드 (드라이조이 투어, 싸이플렉스)







취리히 클래식

미국 루이지애나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부바 왓슨 (FJ 아이콘, 스파이더2)이 연장전에서 웹 심슨 (FJ 아이콘)을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린 부바 왓슨과 웹 심슨은 15언더파 273타를 기록, 연장 접전을 벌인 끝에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은 왓슨이 우승했습니다. 심슨은 15번 홀에서 짧은 거리의 파 퍼트를 남기고 공을 건드리는 실수로 1벌타를 받아 PGA 투어 첫 우승 기회를 날렸습니다.

한편  시즌 첫 승에 도전했던 우리의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16번 홀 (파4)에서 버디를 잡아 선두와 1타차까지 추격한 최경주는 17번홀 (파3)에서 보기를 기록해 추격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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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 왓슨 (FJ 아이콘, 스파이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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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애브넷 클래식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 골프트레일에서 열린 LPGA 투어 애브넷 클래식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마리아 욜스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가 우승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렸던 김송희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는 8언더파로 2위에 오르며 또 한번 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최나연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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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욜스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