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카르손' POST 7 건
2011/08/16 18:07
지난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슬레틱 골프클럽 (파70, 7467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의 막이 내렸습니다.
특히, 준우승을 한 제이슨 더프너는 경기 사흘 동안 70-65-68타를 기록, 최종 라운드 14번 홀까지 버디 4개를 추가했으며, 68번째 홀을 마쳤을 때 5타 차 선두였으나 마지막 4개 홀에서 실수를 범해 아쉽게 역전패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더프너는 2004년 PGA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골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 TOP 10에 이름을 올린 11명의 선수 중, 10명이 FJ를 선택하였습니다.
제 93회 PGA 챔피언십에서 활약한 FJ 선수들의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2011/06/23 17:29
로리 맥길로이 : FJ 스포츠는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뛰어난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로버트 카르손 : 제 발에 잘 맞고, 절대 물집이 생기지 않습니다.
로리 맥길로이 : 골프화는 지면에 처음 닿는 중요한 골프 장비임으로 불필요한 뒤틀림 없이, 하체의 안정성을 제공해야 합니다.
파드리그 해링턴 : 남들보다 더 뛰어난 장비를 갖고 있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로리 맥길로이 : 보기에도 예쁘고, 너무나 편한 골프화입니다.
파드리그 해링턴 : 높은 안정성은 파워를 높여줍니다. 올바른 골프화의 선택이 여러분의 파워를 높여줍니다.
2011/06/21 10:49
로리 맥길로이, FJ와 함께 첫 번째 메이저 챔피언십 재패
넘버원 골프화 & 장갑 FJ가 로리 맥길로이의 제111회 U.S. 오픈 우승을 축하합니다.
맥길로이는 16언더파 268타라는 기록으로 2위와는 8타차의 압도적 우승을 일궈 냈습니다.
가장 어려운 코스 상황에서 최고의 경기를 펼치기 위한 맥길로이의 선택은 스포티한 외관과 높은 성능의 크로스오버 골프화, FJ 스포츠였습니다.
공동 3위의 리 웨스트우드와 로버트 개리거스 역시 FJ 스포츠를 선택했습니다.
닉 와트니, 마테오 마나세로의 2011년 투어 선택 역시 FJ 스포츠이며, 재크 존슨, 아담 스콧, 로버트 카르손, 파드리그 해링턴 역시 FJ 스포츠를 번갈아 선택하고 있습니다.
"FJ 스포츠는 가벼움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지지대 역할을 하며, 편하고 디자인도 예뻐요." - 로리 맥길로이
맥길로이는 퓨어터치 장갑을 사용합니다.
FJ의 퓨어터치 장갑은 업계 최고의 가죽을 사용하며, 가죽은 손의 모양에 맞게 입체적으로 절단되어 비교할 수 없는 느낌과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이번 US 오픈에서의 FJ 골프화 & 장갑 사용률은 58%이며, 현재까지 PGA 투어에선 61%의 선수가 FJ 골프화를, 42%의 선수가 FJ 장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0/07/22 11:46

2010/07/06 09:59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류스에서 열리는 제 150회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활약할 FJ 아이콘 마이조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디 오픈의 호스트 국가인 스코틀랜드 국기 색상과 같은 파란색과 흰색으로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리 웨스트우드, 로리 맥길로이, 헨릭 스텐손, 로버트 카르손과 같은 세계 톱 선수들이 선택할 예정입니다.
지난 US 오픈에 이어, FJ WINS. YOU WIN 프로모션이 다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FJ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