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검색 결과 18

'로프로' POST 18


http://blog.footjoy.co.kr/669복사



지난주 전 세계 투어에서 활약한 FJ 선수들과 제품을 소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드리그 해링턴
(XPS-1, 퓨어터치)


 


http://blog.footjoy.co.kr/667복사

FJ 를 대표하는 유소연, 신지애, 서희경, 김하늘등이 대거 출전하는 2012년 LPGA 개막전 호주 오픈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LPGA 투어와 LET, 호주여자프로골프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상금은 110만 달러 입니다.

1라운드가 끝난 현재, 스테이시 루이스 (로프로, 스테이소프)가 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나섰으며, 유소연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선수는 선두와 2타차 공동 6위에 올라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테이시 루이스
(로프로, 스테이소프)
 

http://blog.footjoy.co.kr/611복사


한국 선수들의 LPGA 투어 통산 100승 도전이 아쉽게 다음 대회로 미뤄졌습니다.
미국 오리건주 노스 플레인스의 펌킨릿지 GC에서 열린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최나연 (드라이조이) 선수가 아쉽게 연장 끝에 준우승했습니다. 앞선 1,2 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던 최나연은 최종 라운드에서 16번홀까지 2오버파를 쳐 공동 선두를 허용했으나,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다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18번홀에서의 어프로치 샷 실수가 보기로 이어져 승부를 연장전으로 가져갔고,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세컨샷을 물에 빠뜨려 시즌 첫 승과 한국 선수 통산 100승 도전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5언더파를 기록한 박희영 (로프로, 스테이소프) 선수는 최종순위 3위에 올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나연 (드라이조이)
 

http://blog.footjoy.co.kr/599복사



PGA 투어 그린브리어 클래식 - 스콧 스톨링스 우승

지난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피링스의 올드화이트 TPC(파70·702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그린브리어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전 끝에 스콧 스톨링스(FJ 아이콘)가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장전에 들어간 스콧 스톨링스, 빌 하스(FJ 아이콘), 밥 에스테스(FJ 스포츠, 싸이플렉스) 3명의 선수 모두 FJ 선수였으며, 스톨링스는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낚아 우승상금 108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 FJ 골프화 사용률64%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콧 스톨링스(FJ 아이콘)





KLPGA 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 - 변현민 프로 우승

변현민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프로가 투어데뷔 2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충북 진천의 히든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에서 최종라운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고, 이후 연장 첫 홀에서 세컨 샷을 홀컵에 0.5m 붙이면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변현민 프로는 상금랭킹 56위에서 12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번 대회 FJ 골프화 사용률 58%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변현민(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 변현민 프로 우승 인터뷰 >

Q. FJ 골프화에 대해
저는 드라이조이로프로 등을 신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제 이름을 새긴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골프화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선수들은 골프화를 신는 시간이 많잖아요, FJ 골프화는 장시간 신어도 방수도 잘 되고 발이 참 편안합니다. 저는 발 볼이 좀 좁은 편이라 미디엄(Medium) 사이즈로 주문해서 신고 있는데 발과 신발이 하나가 되는 기분이에요.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발을 잘 잡아 준다는 점이죠. 티샷을 할때나 아이언 샷을 할 때 몸을 끝까지 지탱해주어 안정된 샷은 물론 빠른 스윙 스피드로 자신감까지 더해줍니다.

Q. FJ 골프장갑에 대해
저는 스테이소프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요. 장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이 그립을 잘 잡는 것인데 스테이소프 장갑은 정말 그립이 잘 잡혀요. 다른 말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이번에 2라운드 때 비가 많이 와서 레인그립을 착용했는데 물에 젖을수록 그립감이 더 좋아져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http://blog.footjoy.co.kr/590복사



유소연
(로프로, 싸이플렉스) 이 서희경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를 제치고 2011년 US여자오픈을 제패했습니다.
유소연은 서희경에 1타 뒤진 채 11일 오전 경기를 재개했고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승부를 연장전으로 몰고 갔습니다.

US여자오픈 연장전 방식에 따라 16번홀에서 18번홀까지 3개홀 대결로 펼쳐진 연장 승부에서, 4라운드 남은 경기에서 플레이한 3개 홀과 같은 조건에서 연장전을 치룬 유소연은 17번홀에서 버디를, 서희경은 보기를 기록하며 사실상 승부가 갈렸습니다. 마지막 18번홀에서 유소연은 또 한번의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상금 58만5천 달러 (약 6억 2천만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프로 선수들은 일반 운동화보다 골프화를 신는 시간이 더 많아요.
그래서 오래 신어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 FJ 골프화만 찾게 되요.

또한 싸이플렉스 장갑은 손이 부었을 때도 일정한 그립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 유소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소연 (로프로, 싸이플렉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소연 (로프로, 싸이플렉스), 서희경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