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조이를 사용하는 로리 맥킬로이가 우승했네요. 축하해요^^
풋조이 정말 말이 필요없지요 필드에서 처음 잔디를 밟을 때 그 기분 착용감하며 BEST IN THE WORLD죠 저는 풋조이 아이콘을 사용하고 있는데 스파이크를 신으면 내발에 딱맞게 제작된거 처럼 라운드 내내 발이 피곤하지를 않아요 풋조이 장갑은 소프트하고 그립을 잡을때 장갑을 착용안한거처럼 느껴질 정도로 부드럽더라구요 또한 연습을 할때 다른 장갑들보다 내구성이 좋아 더 오래 사용해도 빨리 닳아지질않더라구요 옛 말이 있잖아요 싼게 비지떡이라구 비싼 값어어치를 하고있습니다. FJ이란 단어 자체가 골프를 치는 골퍼들에게 자신감을 주지요.
언제나 풋조이와 함께 할거에요 풋조이 화이팅^^
Albatross752011/06/20 08:19
풋조이와 함께하는 라운딩, 자신감 그 자체죠!!
백만돌이2011/06/17 17:46
FJ란브랜드는 디자인하고 성능도좋지만 라운드도중 항상 자신감을 주는 골프브랜드 같아요.
일단FJ장갑은 어떤 날씨 속에서도 그립을 놓칠일이 없죠.
그리고 샷을 하기전 장갑을낄때 다시한번 플레이어에게 자신감을줍니다. 이게 제가 FJ장갑을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이유이죠.
또 FJ골프화는 말할필요도 없이 코스에서 없어서는 안될 골프용품 이라고 생각합니다.샷을할때나 코스를 걸어가는 시간에도 FJ골프화는 언제나 저에게 자신감을 주죠.
FJ제품들은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말 중요한 존재가 된것같습니다.
[악천후에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FJ 드라이조이 투어와 싸이플렉스]
리 웨스트우드가 왜 세계1위인지 실감나는 발렌타인대회였습니다. 발렌타인 첫날의 웨스트우드는 생경한 분위기 탓인지 1라운드 74타를 치면서 미구엘과 맥그레인에게 뒤쳐지면서 시작했는데 그런탓인지 단독 인터뷰도 취소하면서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2라운에서는 68타를 치면서 추격을 시작했고 3라운드인 토요일에는 우천으로 인한 경기지연에 12시10분이 되어서야 김경태선수와 함께 티오프를 하였습니다.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선두를 향한 맹열한 추격을 시작한 리 웨스트우드는 방수가죽 시스템인 드라이조이 투어 신고 뽀송뽀송한 싸이플렉스 장갑을 착용하였는데 진가를 발휘한것 같아요 드디어 마지막 라운드에서 67타를 기록하며 1타차로 미구엘을 제치고 우승하였네요 풋조이와 함께 우승을 축하합니다
혜나2011/05/01 19:57
리 웨스트우드 선수가 우승을 했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핑소속의 선수...
혜나2011/04/30 17:37
오늘도 비가 오네요. 미국에서 자주 보던 풋조이 가끔 동반자들이 하나 둘씩 장만하더군요. 아마도 제품이 좋아서... 저도 다음번 골프화는 풋조이로.. 아직까지 장갑만 ㅋㅋ 혹시 아나요 이번기회에 하나 장만할지 풋조이 선수 화이팅~~~
거의 모든 선수들이 풋조이를 사용하던데요... 매번 대회마다 선물을 주셔야 하는건 아닌지... ㅋㅋ 발렌타인 챔피언쉽에선 개인적으로 한국선수들이 우승을 하면 좋겠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 화이팅...
그나저나 내일은 비가 안와야 할텐데..
필미켈슨2011/04/30 09:42
1,2라운드 중계를 통해 많은 골퍼들이 풋조이 신발과 장갑을 끼고 라운딩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골퍼들이 선택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안함 속의 다양한 기능으로 인해 플레이를 항상 최상의 조건에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재 1,2 라운딩 선두를 달리고 있는 럼포드 선수도 풋조이 골프화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럼포드가 우승하기를 기원합니다. 풋조이. 화이팅!~
이번 주 열리는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하는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의 기자회견을 보았습니다. '골프는 평생 해도 끝이 없는 것 같다. 이게 잘 되면 저게 안되고, 컨디션도 좋았다, 나빴다 한다.'고 말했는데요, 세계 최고의 선수도 모든 일반 골퍼들이 하는 고민과 비슷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골프를 오래 즐기기 위해선 올바른 몸관리, 나에게 맞는 올바른 장비의 선택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이번 대회엔 최경주선수를 비롯해, PGA에서 활약하는 카밀로 비제가스(FJ 아이콘, 스테이소프)와 앙헬 카브레라(FJ 아이콘), 한국을 대표하는 영건 노승열(FJ 아이콘, 퓨어터치) 선수도 출전합니다.
이번 달 16일부터 용인의 88 cc 에서 열리는 KLPGA 챔피언십에 신지애(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선수와 최나연 (드라이조이) 선수의 출전이 확정되었습니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FJ 대표선수 2명의 플레이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