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검색 결과 117


http://blog.footjoy.co.kr/626복사

제 54회 한국 오픈을 앞두고 연습라운드에서 2011 U.S. 오픈 최연소 우승자 로리 맥길로이를 만나 사용 중인 FJ 골프화골프장갑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Q. FJ 스포츠에 대해

FJ 스포츠 골프화에 굉장히 만족합니다.
전에는 아이콘을 신었었는데요, FJ 스포츠FJ 아이콘 보다 조금 더 가볍고 발 중앙 부분이 부드러워 착용감이 좋다는게 장점입니다.
또한 안정성도 뛰어나고요. 저는 골프화의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J 스포츠! 하루종일 착용해도 될 만큼 편안한 골프화입니다.


Q. 퓨어터치에 대해
2년여 정도 퓨어터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굉장히 부드러워 착용감이 좋고 내구성도 뛰어납니다. 골프 라운드을 많이 하는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되죠.
이 장갑을 착용하고서 3~4번 라운드를 했는데 보시다시피 아직도 좋은 느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훌륭한 장갑입니다.

 

http://blog.footjoy.co.kr/624복사



211번째 도전 만에 PGA 투어 첫 정상에 오른 나상욱 (FJ 아이콘) 선수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서머린 TPC 에서 막을 내린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라이너스 호스피탈스 포 칠드런 오픈에서 합계 23언더파 261타로 닉 와트니 (FJ 스포츠, 퓨어터치)를 2타차로 따돌렸습니다. 우승에 쐐기를 박은 홀은 바로 17번홀(파4)로 13미터 버디퍼팅이 결정적이었습니다.
2003년 최연소 PGA 출전권을 따낸 나상욱은 뛰어난 기량과 달리 우승이 없었습니다. 2005년 FBR 오픈에서 2위, 같은 해 크라이슬러 클래식에선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에도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고, 지난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2위, 올해 2월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3위를 차지했었습니다.
나상욱의 강점은 바로 퍼팅입니다. 올해 라운드당 퍼팅 수는 27.789개로 2위에 올라있고, 이번 대회에서도 평균 퍼팅수가 27개로 역시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적은 스트로크입니다.

'이제 2승을 하는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는데 집중하겠다'고 한 나상욱 선수의 말처럼, 곧 그의 우승 소식이 다시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나상욱 선수가 선택한 새로운 디자인의 FJ 아이콘은 내년 2월 국내 출시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상욱 (
FJ 아이콘)
 

http://blog.footjoy.co.kr/591복사



PGA 투어 바이킹 클래식에서 마지막 날 4타를 줄인 크리스 커크 (FJ 스트리트, 스테이소프) 가 우승했습니다. 국내 9월 출시 예정인 FJ 스트리트 골프화의 첫 우승입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2위에 올라있던 강성훈 (FJ 아이콘)은 마지막 날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로 공동 7위에 오르며 PGA 투어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J 스트리트, 스테이소프)
 

http://blog.footjoy.co.kr/587복사

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파71, 7047야드)에서 세번째 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이 열립니다.

대회가 열리는 코스는 US 여자오픈 역사상 가장 길게 설계된 곳으로 장타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 랭킹 4위의 신지애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와 세계 랭킹 5위이며, 지난 시즌 상금왕인 최나연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그리고 양수진 (싸이플렉스), 안신애 (로프로, 스테이소프), 유소연(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싸이플렉스), 서희경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박희영 (로프로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프로 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연습라운드에서 만난 FJ 선수들의 모습과 출전 소감을 담은 영상을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지애 프로의 싸이플렉스 장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희영 프로 (로프로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 한국 선수들의 대회 출전 소감 ]

 

 




 




[ 안신애 선수의 간략한 코스 설명]






 

http://blog.footjoy.co.kr/576복사



이미림 프로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레인그립) 가 KLPGA 투어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제주 엘리시안CC, 총 상금 4억원, 우승상금 8천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이미림 프로는 우승상금 8천만원을 더해 상금랭킹 11위에 올랐습니다.
3라운드를 공동4위로 출발한 이미림 프로는 마지막 날에만 버디 9개를 잡아내며 총 합계 16언더파로 2위를 3타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이번 대회 FJ 골프화 사용률 56% 입니다.



<이미림 프로 우승 인터뷰>

Q. FJ 골프화에 대해 

제 신발 사이즈가 여성용 중 약간 큰 편이라 (여성용 260mm) 작년에는 남성용 FJ 아이콘을 신었고, 이번 시즌은 여성용 드라이조이 골프화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조이 골프화도 2켤레 보유하고 있어요.
마이조이는 다양한 사이즈로의 골프화 주문이 가능해서 제 발에 딱 맞춰 신을 수 있다는게 맘에 들어요.
무엇보다 FJ 골프화는 참 편안해서 새로 나온 드라이조이는 걸을때는 푹신푹신 하고 스윙 시에 발을 잘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어 선수들이 드라이조이를 많이 선호하나 봐요.


Q. FJ 골프장갑에 대해

저는 스테이소프 장갑을 사용하고 있어요. 전 손에 땀이 정말 많은 편이라 1라운드에도 꼭 한번은 새장갑으로 교체 할 정도인데요, 스테이소프는 타사 어느 브랜드의 장갑보다 정말 얇아서 그립감이나 볼의 타구감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정교한 컨트롤 샷이 가능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대회 때 비가 많이 와서 레인그립 장갑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했어요. 제가 평소에도 땀이 특히 많이 나서 우천용 장갑을 가끔 사용하거든요. FJ의 레인그립 장갑은 절대 미끄러지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이번 대회의 숨은 공신은 레인그립 장갑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림 프로(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레인그립)



***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는 이미림 프로의 우승으로 9개 대회 모두 다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고 모두 역전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남겼고, 상반기에 치뤄진 총 9개의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FJ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상반기 투어 결과>

투어 우승자 사용제품
롯데마트 여자오픈 심현화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서울경제 여자오픈 김하늘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태영배 한국여자오픈 정연주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이승현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양수진 싸이플렉스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유소연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이미림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레인그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