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POST 10 건
2011/12/05 16:47
올 시즌 상위 랭커 8명만 초청받은 2011 한양수자인·광주은행 올스타 왕중왕전 에서 상금여왕과 다승, KLPGA 대상을 확정 지은 김하늘(드라이조이,스테이소프) 선수가 우승하면서 여자골프 지존 자리를 굳혔습니다.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역전의 묘미를 주기 위해 마지막 15∼18번 4개 홀에서는 그린마다 홀을 2개로 조성해, 난도가 높은 핀 위치에서는 두 배의 스코어를 매기는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김하늘 프로는 여왕답게 안정된 흰 핀보다 위험하지만 높은 스코어를 받는 검은 핀을 공략하는 등 팬을 위한 샷도 선사했습니다.
양수진, 심현화 선수가 각각 3, 4위에 자리했고, 조영란, 이승현 선수는 공동 5위. 정연주 선수는 8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1/09/05 11:02
최나연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프로가 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의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지난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한화금융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로 우승했습니다.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최나연 프로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이븐파를 기록하며 KLPGA 투어 통산 4승과 함께 우승 상금 2억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최나연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2011/08/22 14:01

2011/08/01 14:16
PGA 투어 그린브리어 클래식 - 스콧 스톨링스 우승
지난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피링스의 올드화이트 TPC(파70·702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그린브리어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전 끝에 스콧 스톨링스(FJ 아이콘)가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장전에 들어간 스콧 스톨링스, 빌 하스(FJ 아이콘), 밥 에스테스(FJ 스포츠, 싸이플렉스) 3명의 선수 모두 FJ 선수였으며, 스톨링스는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낚아 우승상금 108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 FJ 골프화 사용률은 64% 입니다.

KLPGA 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 - 변현민 프로 우승
변현민(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프로가 투어데뷔 2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충북 진천의 히든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에서 최종라운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고, 이후 연장 첫 홀에서 세컨 샷을 홀컵에 0.5m 붙이면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변현민 프로는 상금랭킹 56위에서 12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번 대회 FJ 골프화 사용률은 58% 입니다.

< 변현민 프로 우승 인터뷰 >
Q. FJ 골프화에 대해
저는 드라이조이와 로프로 등을 신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제 이름을 새긴 드라이조이 마이조이 골프화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선수들은 골프화를 신는 시간이 많잖아요, FJ 골프화는 장시간 신어도 방수도 잘 되고 발이 참 편안합니다. 저는 발 볼이 좀 좁은 편이라 미디엄(Medium) 사이즈로 주문해서 신고 있는데 발과 신발이 하나가 되는 기분이에요.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발을 잘 잡아 준다는 점이죠. 티샷을 할때나 아이언 샷을 할 때 몸을 끝까지 지탱해주어 안정된 샷은 물론 빠른 스윙 스피드로 자신감까지 더해줍니다.
Q. FJ 골프장갑에 대해
저는 스테이소프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요. 장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이 그립을 잘 잡는 것인데 스테이소프 장갑은 정말 그립이 잘 잡혀요. 다른 말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이번에 2라운드 때 비가 많이 와서 레인그립을 착용했는데 물에 젖을수록 그립감이 더 좋아져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2011/05/20 14:03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이 오늘부터 제주 오라 CC 에서 시작됩니다.
연습라운드에서 지난 주 우승자인 정연주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를 비롯해 이정은5 (FJ 아이콘) 선수등을 만났습니다.
이번 대회 FJ 사용률은 골프화 54%, 장갑 56%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