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검색 결과 5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POST 5


http://blog.footjoy.co.kr/602복사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이 우승했습니다.
새로운 유명 (?) 캐디 스티브 윌리엄스와 호흡을 맞춘 스콧은 대회 마지막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추가해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우리의 김경태 (FJ 아이콘) 선수는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10언더파 270타로 재크 존슨 (드라이조이 투어, 스테이소프), 로리 맥길로이(FJ 스포츠, 퓨어터치)와 함께 공동 6위에 올라 PGA  투어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http://blog.footjoy.co.kr/601복사



김경태 (FJ 아이콘) 선수가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한 김경태는 초반 5개 홀에서 버디 4개를 잡는 출발을 선보이며 공동 2위까지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3번과 5번홀에서의 연이은 보기로 4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8언더파 62타를 기록한 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이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담 스콧 (FJ 스포츠, 스테이소프)
 

http://blog.footjoy.co.kr/600복사



이번주 관심을 끄는 대회는 바로 한국시간 오늘(4일) 저녁 개막되는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입니다.
특히 우리의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와 2인 1조로 동반플레이에 나서게 됩니다. 폴터는 지난해 2월 WGC 엑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고, 최경주 선수는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 두 강자의 실력 대결이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은 일반 대회보다 세계랭킹 포인트 획득 기회가 많아 최경주 선수의 성적에 따라 톱10 진입도 가능하게 됩니다.

김경태
(FJ 아이콘) 선수와 박재범 (FJ 아이콘) 선수도 출전하며, 최근 PGA 투어에 전격 출전할 뜻을 밝힌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등, 세계 랭킹 1위에서 10위까지의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리 맥길로이 (FJ 스포츠, 퓨어터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안 폴터 (FJ 아이콘, 싸이플렉스)
 

http://blog.footjoy.co.kr/378복사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의 챔피언, 헌터 메이헌과 조니워커 오픈 김비오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택한 FJ 아이콘 마이조이 골프화를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footjoy.co.kr/373복사


미국 오하이오주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부바 왓슨(FJ 아이콘, 스파이더2)이 6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
공동 2위엔 케니 페리(싸이플렉스)와 아담 스콧(FJ 아이콘, 스테이소프)이, 최경주(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2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