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12:00
올해 32회를 맞이한 KLPGA 챔피언십은 총 상금 7억원의 메이저 대회(4라운드)답게 신지애, 최나연 등 LPGA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신지애(릴핏, 싸이플렉스)선수가 4라운드 동안 선두권에서 2위와 줄곳 3~4타차를 유지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신지애 선수는 이번 우승을 통해 KLPGA 영구 시드를 받게 됐으며, KLPGA 역대 최연소로 `명예의 전당' 가입 자격을 얻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입회기간 10년을 채우는 2015년 정식으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신지애 선수는 FJ 골프화의 장점을 한마디로 '단단히 하체를 잡아주는 안정성' 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최나연(드라이조이) 선수 역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줄곳 선두권을 유지하며 7언더파로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후반기 들어 계속 좋은 감을 유지하고 있는 김자영 (드라이조이) 선수는 이번 대회 후 상금랭킹 18위에 올랐으며, 신인왕 포인트도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11명의 Top 10 중에 10명이 FJ를 사용하였습니다.

2010/04/02 10:29
코로나 챔피언십에서 또한번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거침없는 3연승 행진
풋조이의 오초아가 고향 멕시코에서 열린 코로나 챔피언십에서 또한번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거침없는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오초아는 4경기 연속 60타(66-66-66-69)를 유지하면서 최종 스코어 25언더파로 2위와 무려 11타차의 압도적인 완승을 거두었다.
이번 경기로 오초아는 3주 연속 우승, 올 시즌 5 경기 중 4경기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으며, 그 중 2승 (HSBC 여자 챔피언십, 코로나 챔피언십)을 11타차의 압도적 타수로, 또한 마지막 3번의 경기를 모두 60대 타수로 라운딩을 마치는 괄목할만한 파워를 보여주었다. 이번 코로나 챔피언십 우승은 오초아 개인 통상 21번째 우승이다.
또한, 이번 우승으로 오초아는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자격증을 획득하였다. 향후 10년간 투어 멤버로 활동 시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되며, 명예의 전당 역사상 두번째로 어린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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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골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