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POST 24 건
2012/04/02 14:37
유선영(드라이조이)이 2012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LPGA 투어 4개 메이저대회 가운데 해마다 맨 처음 열려 '여자 마스터스 대회'로 불리는 대회의 명성답게 우승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서희경(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이 12번홀까지 버디 5개를 기록해 3타차 단독 선두를 달렸으나, 15번홀부터 4연속 보기로 우승에서 멀어졌고, 18번홀까지 1타차 선두였던 김인경(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이 30㎝짜리 파 퍼팅을 놓쳐 승부를 연장전으로 이어갔습니다.
연장전으로 기회를 잡은 유선영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2012 나비스코 호수의 여인이란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2012/03/26 14:09
캘리포니아 주 칼스배드의 라퀸타 골프장에서 열린 LPGA 투어 기아 클래식에서 1,2,3위 선수들의 공통점은 모두 FJ 골프화(드라이조이)를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선수들의 발엔 언제나 FJ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The Mark of a Player_ FJ
2011/10/10 13:36
인천 스카이 72 에서 열린 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최나연 (드라이조이)은 4타를 줄이며 마지막 홀 까지 우승 경쟁을 벌였지만 1타차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FJ 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준우승 최나연을 포함 공동 3위에 브리타니 린시컴, 강지민, 양수진, 공동 7위에 정연주, 신지애, 유선영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PGA 투어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브라이스 몰더 (FJ 아이콘, 스테이소프)가 PGA 투어 첫 승을 올리며 우승했습니다. 2013년까지 PGA 투어카드 획득은 물론 상금랭킹도 44위로 끌어올렸습니다.
브라이니 베어드 (FJ 스포츠, 싸이플렉스)가 마지막 라운드 17번홀 파4 (283야드) 에서의 어프로치 샷 이글로 단숨에 단독선두로 치고 나갔으나 몰더는 마지막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승부를 연장으로 가져갔습니다. 연장 6번째 홀 까지 가는 대 접전 끝에 연장 6번째 홀인 18번홀 (파4)에서 버디를 잡은 몰더가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2011/07/21 17:13
2013년도 부터 LPGA 투어에 5개의 메이저대회가 치러지게 되었습니다.
LPGA 투어의 마이크 완 커미셔너는 에비앙 마스터스가 2013년 부터 LPGA 투어의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로 치러진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LPGA 투어엔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LPGA 챔피언십, 그리고 브리티시 여자 오픈까지 총 4개의 메이저 대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에비앙 마스터스 연습라운드에서의 FJ 선수들을 공개합니다.



2011/05/02 1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지난 주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대회는 당연 발렌타인 챔피언십이었습니다. 1라운드 공동 36위, 2라운드 공동 11위, 3라운드 공동 5위..그리고 최종 라운드 우승.
역시 세계 랭킹 1위는 달랐습니다. 다른 환경에 빠른 속도로 적응한 리 웨스트우드 (드라이조이 투어, 싸이플렉스)가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선두와 3타 뒤진 공동 5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웨스트우드는 버디 5개로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웨스트우드는 지난주 인도네시안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한국을 찾았습니다.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급격한 기온차, 심한 그린의 경사와 느린 그린 스피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최종 라운드에선 보기 없는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1 라운드에서 웨스트우드는 시너지 골프화를, 그리고 2~4 라운드에선 드라이조이 투어 골프화를 선택했고, 4라운드 내내 싸이플렉스 장갑을 선택했습니다.

취리히 클래식
미국 루이지애나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부바 왓슨 (FJ 아이콘, 스파이더2)이 연장전에서 웹 심슨 (FJ 아이콘)을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린 부바 왓슨과 웹 심슨은 15언더파 273타를 기록, 연장 접전을 벌인 끝에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은 왓슨이 우승했습니다. 심슨은 15번 홀에서 짧은 거리의 파 퍼트를 남기고 공을 건드리는 실수로 1벌타를 받아 PGA 투어 첫 우승 기회를 날렸습니다.
한편 시즌 첫 승에 도전했던 우리의 최경주 (FJ 아이콘, 스테이소프) 선수는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16번 홀 (파4)에서 버디를 잡아 선두와 1타차까지 추격한 최경주는 17번홀 (파3)에서 보기를 기록해 추격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애브넷 클래식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 골프트레일에서 열린 LPGA 투어 애브넷 클래식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마리아 욜스 (드라이조이, 싸이플렉스)가 우승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렸던 김송희 (드라이조이, 스테이소프) 는 8언더파로 2위에 오르며 또 한번 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최나연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